사고관 가치관 성향 지능 신체능력 유전자
토시하나 안 틀리고 다 똑같음
물론 저것들이 다른 인류들도 나오긴하지만 작품주역이 아님
외계지성체 주인공으로 한 작품까지는 아니더라도
정치사회문화나 사고관 가치관 성향 지능 신체능력 유전자
이것들이 현생인류와 극적으로 다른 인류가 주인공인 작품은
SF작품들중에서거의 나오지않고 가뭄에 콩나듯이 출판됨
그나마 비슷한게 노인의전쟁일텐데
아니면 이미 그런 작품들 많은데 내가 모르고있는걸까
토시하나 안 틀리고 다 똑같음
물론 저것들이 다른 인류들도 나오긴하지만 작품주역이 아님
외계지성체 주인공으로 한 작품까지는 아니더라도
정치사회문화나 사고관 가치관 성향 지능 신체능력 유전자
이것들이 현생인류와 극적으로 다른 인류가 주인공인 작품은
SF작품들중에서거의 나오지않고 가뭄에 콩나듯이 출판됨
그나마 비슷한게 노인의전쟁일텐데
아니면 이미 그런 작품들 많은데 내가 모르고있는걸까
진화에 소효되는 과정이 몇십만년 단위인데 기껏해야 2,300년 미래인 sf작품에서 인류가 급격하게 진화하는 것도 이상하지 않음?
과학기술의 발전에 비해 정치사회체제법제도라든지 인류 유전자 지능 신체 사고관 가치관 성향이 거의 그대로인게 더 이상해보이는데?
이게맞음. 대부분의 SF는 끽해야 3천년 막 이런데, 중세시절이나 기원전 이집트 시절 인류랑 우리랑 별로 차이 없자너 - dc App
가치관이야 좀 다를수도 있지만 유전자적으로는 머.... - dc App
진화가 몇십만년단위로 일어나는것도 아님 닭은 지난 50년동안 엄청나게 품종개량되었고 개는 수천년동안 품종마다 크기 신체가 극적으로변함 쥐는 아예 2~3세대만에 형질변화가 일어나고 인간만 해도 수천년동안 많은 유전자변화가 일어났음
그래서 그게 분류를 바꿔야할 정도임? 믿고 싶으거만 믿고 싶으면 혼자 그러고 살면 됨
미묘한 변화는 지금도 이뤄지고 있는건 맞는데 애초에 닭같은 가축은 우량형질 위주로 인위적 교배가 이뤄지는 가축이라 진화가 빠른거고 인류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하면 우생학이지 뭐임. 쥐나 이런 비고등 동물은 유전자 구조가 사람만큼 복잡하지도 않고 염색체수 비슷한 고릴라같은 유인원종은 과거나 지금이나 크게 눈에 띄는 차이는 없는거 같은데
마찬가지로 너가 든 예시들인 닭, 쥐, 개 전부다 사람 손 타서 인위적으로 개량되거나 아니면 번식력이 좋아서 번식 과정에서 돌연변이 발생빈도가 높은 애들 아니냐 전부다 출산 한번 하면 두세마리는 기본으로 낳는 애들인데
'쥐나 이런 비고등 동물' 쥐는 인간하고 유전자 85% 공유함. 염색체가 ㅈ으로 보이냐.. 달리 의학 실험용으로 많이 쓰는게 아냐 결국 중요한건 생물종을 떠나서 selection pressure라는거지. 지구 환경이 급변하거나 우주로 진출하거나 하면 인류 유전자 변화도 급격히 일어나겠지. 게다가 현재 유전자 조작 기술 적용은 거의 대부분 윤리적 이유때문에 막혀있는거 생각하면 그런 제약이 사라지고 유전공학을 제대로 활용하면 현재 인류 신체에서 오는 여러가지 단점들 극복은 순식간임
게이야 유전적으로 0.1, 0.2프로만 달라도 종이 갈라진다 85프로면 갭이 너무 크지 않냐
애초에 현생생물 그것도 같은 포유류를 고등 저등으로 나누는 분류 자체가 말이 안되는걸 지적해준건데 0.1프로 드립은 좀 그렇네. 쥐 닭 유전자가 사람보다 간단하다는것도 개소리인걸 본인만 모르죠
심지어 탈모도 치료 안됨 - dc App
네이버 웹툰 나이트런에서 주인공 세력이 외형만 인류랑 같지 유전적으로 완전 단절된 인류임
SF에서 현생인류와 미래인류간에 왜 다른 점이 없는가? 이건 미래에 발전된 기술로 둘 중 어느 선택을 하느냐의 문제라고 볼 수 있슴. 1. 발전된 기술로 다른 환경에서도 인류가 생존이 가능하게끔 장비를 발전시키고 나아가서 가능하다면 주변 환경마저 변화시킨다. 2. 발전된 기술로 환경에 맞는 인류 개조를 진행한다. 이 두 선택지에서 기술만 받쳐준다면 1의 선택이 더 낫다는거지. 거부감도 덜하고. 2의 선택은 사실상 인류 개조 말고는 답이 없을 때나 선택 가능한 최후의 선택지라 볼 수 있슴.
하드 sf 찾아보는거 추천. 테드창 '당신 인생의 이야기' 읽어봐
나이트런허쉴?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작가의 역량부족+독자입장에서 혼란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