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항모라 부를 수 있는 건 크게 LHA와 CV로 나눠져 있음

LHA 는 헬기강습상륙함임 헬기가 주력인 곳에 추가로 F35B 라는 수직이착륙기를 운영하는 형태임

정리하면 헬기 항모에 수직이착륙기인 F35B를 운영 한다로 보면 됨(아메리카급)


CV 는 항공기를 주로 운영하는 형태의 정규 항모를 말함


자 그럼 여기서 중요한 게 우리 경항모 사업을 보면 CVX 사업임


대우안은 LHA이고

현중은은 CV 인데 그럼 정부는 현중안을 생각 하는 것 아니냐 라고 말할 수도 있는데 꼭 그렇지 만은 않음


경항모 사업 CV-X 에서 X가 가장 중요함 L인지 M인지에 따라 운명이 결정됨


CVL 은 어디서 튀어 나온 개념이냐면 미국이 슈퍼 케리어을 운영하다 보니 비용적인 면에 어려움을 격게 됨

그러니 좀 더 저강도 분쟁에 투입할 수 있는 항모를 생각 하게 되고 그런 생각의 결과물 중 하나가 CVL임


쉽게 말해 아메리카급(LHA)을 F35B같은 미래 주역이 될 수직이착륙기형태를 주로 운영할 수 있게 만들어 보자란 내용임

좀 더 자세한 내용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미 해군 『경항모(CVL)』 연구와 함의 [제932호]

https://www.kima.re.kr/3.html?Table=ins_kima_newsletter&s=11&mode=view&uid=976&page=3§ion=

참고 하기 바람


CVM은 념글에 올라 온 것처럼 포드급을 3 분의 2 정도로 줄여서 새로 만들어 보자는 거임


아직 미국도 정확히 미국형 경항모 CV-L,M인지 정하지 못한 걸로 보임


그런 와중에 우리 경항모 CVX사업인데 수직 이착륙기 만을 운영한다면 LHA, CVL 이 될 것이고

좀 더 미래를 생각해 보면 CVL,M 이 될 걸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