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74년 분석과 화산재가 떨어져 내려 논밭이 황폐화
- 1558년부터 1559년 새로운 분화구 생성
- 1780년 화산재가 떨어져 농작물 피해 발생
- 1816년 수증기 폭발과 분석으로 1명 사망
- 1854년 2월 26일 분화로 참배객 3명 사망
- 1872년 12월 30일 분화로 유황을 채굴하던 작업자 몇 명 사망
- 1884년 중앙 화구의 가장 북쪽에 새로운 분화구 생성
- 1929년 화산재로 다량의 농작물과 우마에 피해
- 1930년 공진의 영향으로 아소산 관측소 유리 파손
- 1933년 제1, 제2 분화구 활동 활발 직경 1m에 가까운 적열 분석이 높이 솟아 수백 미터가량 비산
- 1953년 제1 분화구에서 분출한 분석으로 관광객 6명 사망, 90여명 부상
- 1958년 제1 분화구에서 분출물로 산 중턱 일대에 다량의 화산재가 쌓이고, 사망자 12명, 부상자 28명 발생.
- 1979년 楢尾岳 주변에서 사망자 3명, 중상 2명, 경상 9명, 화구 동쪽 역사 피해
- 1989년 다량의 화산재로 농작물에 피해
- 2007년 분화 경계 레벨1
- 2011년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 이후, 분화구 북서쪽 10km 부근의 지진 활동이 일시적으로 증가
2014년에는 2011년을 끝으로 분화하지 않던 아소 산이 다시 분화하였다. 이때 분화구에선 붉은 용암이 나타났으며 화산재도 일부 뿜어나왔다.
2015년 9월 14일 오전 9시 43분 분화가 발생하여, 연기가 2,000m 상공까지 치솟고, 화구 주변에 분석이 날아다녔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폭발로 인해 분화 경계 수위를 기존에 2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시켰고 현지 당국은 주민의 안전과 등산객에게 아소 산에서 피난할 것을 권고했다.[15]
2016년 10월 8일 오전 1시 46분에는 폭발적 분화가 발생했다. 나카다케 제1분화구에서 발생한 것으로, 1km 이상 넓은 범위로 분석이 날아간 것으로 추정됐다. 분연 (분화로 인한 연기)도 11,000m 상공까지 올라간 것으로 파악됐다.[7] 아소 산에서 폭발적 분화가 발생한 것은 1980년 1월 26일 이후 36년 9개월 만이며, 분연이 3,000m 이상 관측된 것도 1998년 이후 처음이다. 아소시 등 구마모토현의 지자체에서는 이 날 오전 29,000가구가 한때 정전됐으며, 화산재가 덮치면서 JR 호히 선(豊肥線) 철도의 일부 구간 운행이 중단됐다.[7]
그냥 흔한 활동인듯?
아소산이 바람 타고 우리한테까지 온 적 있냐?
남동풍 부는 여름에는 한반도 남부지역에 한해서 화산재가 날라올 수 있긴 하다고 하던데 역사적으로는 사례가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