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빵 침략한다음 나중에 "우리 군대가 길을 잃어 그만 국경을 넘어갔는데 손이 미끄러져 발포를 했다" "제 군대가 왜 거기있죠??" 이런식으로 변명하는 경우 있었냐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도 이런식인가 - dc official App
전범재판 각 나오기 싫으면 그거보단 '우린 싸우기 싫어서 가만히 있으려 했는데 쟤들이 먼저 때렸어요'나 '우덜 군대 아니고 의용군임 암튼 의용군임 ㅇㅇ' 같은 식으로 위장하는 게 맞을 걸
뭐 1머전 서부전선 극초기에 독일 정찰대랑 프랑스군 국경 경비대가 충돌해서 양측 첫 전사자가 나온 사례 보면 비록 선전포고 이후지만 저런 케이스가 없는 건 아님
실수로 국경 넘은 스위스군이 룩셈부르크로 잘못들어간 썰을 들은적은 있는데 잘은 몰루
그거 한두번 아니잔어
크림반도
병사 똥싸러간줄도 모르고 아무튼 선제타격 받았다고 후려갈긴 중일전쟁
날 전쟁은 뭔 핑계를 대서던 내는 레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