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군 전사자 26000명
소련군 전사자 178000명
독일 위키 주장(웃음)으론 전투교환비가 7대1인데
왠지 중부집단군은 병력 40만중 2.6만 전사했다고 전투력 완전상실하고 벨라루스도 모조리 상실하고 수백키로 밀려나감
왠지 소련 1,3 벨라루스전선군은 병력 70만중 1/4가 죽었는데도 고작 1/15의 인력만 전사한 중부집단군을 일방적으로 밀어버림
띠용????
얘들도 걍 2머전 동부전선 서술하는꼴 보면 일본위키랑 수준 비슷하더라. 문서들 개별로 보면 독일이 왜 소련에게 졌는지 미스테리 수준임
실종자랑 포로가 ㅈㄴ 많겠지
OKW 통계(Wehrmacht-Verlustwesen)상 6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중부집단군에서 발생한 게 26,397명의 전사자, 262,929명의 실종자, 그리고 109,776명의 부상자이긴 함. 모두 합하면 총 인명손실은 399,102명.
실종자 ㅅㅂ ㅋㅋㅋㅋㅋㅋ
바그라티온 공세는 독일방어선의 일부에만 집중해서 구멍을 내고 대부분의 병력이 모여있는 독일군 방어거점은 우회해서 지나치거나 포위해버렸으니 공세기간중 독일군의 "전사자"가 적은건 이상한게 아님..게다가 독일군 전선 후방의 예비대는 투입시기를 놓쳐 손실이 발생할 일도 없었으니..하지만 전방의 9군을 구원하러 갔더니 9군 사령관이 9군은 이미 사라졌다고 하고..결국 중앙집단군 전체가 그렇게 많이 "죽지는 않았지만" 거의 온전하게 조직으로 기능하는 부대가 없을 정도로 붕괴되어버림..
많이 죽은거지. 군조직이 붕괴하면서 군행정도 붕괴되니까 사상자 집계 자체가 정확이 안되니 전사확인도 안되고 결국 실종처리가 대량으로 나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