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5.56mm를 600m밖에서 맞아도 갈비뼈나 두게골은 충분히 뚫고 내장까지 손상시키는데
아프간에서 5.56mm 몇방씩이나 맞고 버티는 건
5.56mm가 약해서 그랬다기 보다는 그냥 급소를 빗겨나가서 그런 거 아님?
같은 경우에 7.62mm맞아도 똑같았을 거 같은데
결국 5.56mm가 화력이 부족하다는 건 탄두가 작다보니 거리가 멀어질 수록 맞추기가 힘들고
상대가 엄페물에 숨거나 방탄복을 입었을 때 제압능력이 부족한 것이라고 보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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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력 때문.. 7.62mm는 급소가 아닌곳을 맞아도 돌격이나 응사를 못하는데.. 5.56mm는 급소가 아닌곳을 맞아도 돌격이나 응사를 한다는거지..
팔다리 빼면 우리몸 대부분은 급소 아닌가..? 5.56mm맞으면 응사가 가능한데 7.62mm맞으면 응사가 안되는 부위가 어느부위임? - dc App
5.56으로 즉사 시킬라면 가슴에 3발 꽂아 넣어야하는데 방탄복 보급으로 관통도 힘들고 방탄복 없어도 3발 꽂아 넣는 도중에 아군이 뒤질 가능성이 높아서 그런거
현대와서 예전처럼 중장거리 전투에서 시가전 근접 전투가 주가 되서 한발에 완전 무력화 혹은 즉사 시킬 무기가 필요해짐
방탄복이 없는 상태에서 맞으면 556도 762못지않게 충분히 쌔지 않음?.. 556가지고 즉사가 안나오는 상황이면 762박아도 즉사 안나올 거 같은데 - dc App
아드레날린 분비하면 맞아도 5.56으로 쉽게 안뒤짐 급소를 맞아야 즉사하지 한발 만저 맞추면 뭐함 즉사 안시키면 그새끼도 나한태 쏠탠데 그거 때문에 살상력이 강화된 총과 탄 만들라하는거 지금 계획하는건 방탄복이 있든 없든 그냥 관통하고 한방에 그냥 즉사 시킬 총을 구하는거
그리고 말했듯이 5.56은 즉사 시킬라면 가슴에 3발 이상 꽂아야함 가슴에 3발 맞추는게 쉬울거 같은데 아님 5.56은 즉사시키는데 별로지만 치료가 힘들어서 과다출혈로 뒤지는거 지금 원하는건 즉사임 즉사
시가전 근접전투? 50m 이내에선 5.56mm이나 7.62mm 살상력이 큰 차이 없다고 하는데, 오히려 차탄사격이 용이한 5.56mm가 더 유리하다고 함
https://m.dcinside.com/board/milipoli/17948
화력부족도잇는데 사거리부족때문도잇슴
사거리 부족이 큰거아님? 미국 아프간에서 싸운거보면 화력열세였다함
탈레반년들은 소련제 중기관총 중기관총개조 저격총 rpk +ak 이렇게 썼는데 미군은 전부 5.56베이스에 마크스맨 라이플 몇개+유탄+m249이딴거 들고 싸우니까 사거리차이에서 쨉도 안됐다고 들음
NGSW 말하는 거면 요새 게릴라들도 방탄복 둘둘해서 새로 탄약만드는 걸꺼임
https://m.dcinside.com/board/war/1761121
인포그래픽
탈레반들이 5.56 유효사거리 살짝 밖에서 7.62 갖고 쏘니까 미군의 질적 우위가 무너져서 그래
5.56은 탄자가 몸속을 뚫고 안에서 쪼개져서 맞은놈 심한 쇼크 안기는걸로 살상력을 땜빵하는데, 그게 방탄복을 못뚫으면 의미가 없음
안 똑같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