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어렸을때부터 치즈를 줄창 먹고 자란게 아니면 "제대로된" 치즈의 맛이 뭔지 알수가 없다는 것..외국에서 살때 까망베르 치즈와 브리치즈의 맛의 차이를 전혀 알수가 없어서 외국친구에게 그 얘기를 했더니 어떻게 그걸 모를수가 있냐?고 하지만 진짜로 모르겠는데 어쩌겠음..
ㅅㅅ(147.46)2021-10-21 11:20:00
답글
본토놈들도 브리랑 카망베르 구분 잘 못할텐데...
dd(123.140)2021-10-21 11:23:00
암튼 자연치즈와 가공치즈는 확연히 맛의 차이가 나는데..와인바에서 주는 치즈가 가공치즈 일리는 없고 자연치즈의 맛의 구분은 그게 유럽제이든 미국제이든 국산이든 차이를 구별해내는게 쉽지는 않을 것임..
ㅅㅅ(147.46)2021-10-21 11:28:00
와인바에서 가공치즈 가꼬오면 장사 접겠다는거...
벫똏(gkb4482)2021-10-21 11:29:00
제대로 된 보다는 해당 장르의 치즈에서 맛을 충실하게 내기만 해도 되니까 너무 부담갖고 브랜드, 산지 고를필욘 없다고 바
제대로 된 치즈 = 냄새 폭발
문제는 어렸을때부터 치즈를 줄창 먹고 자란게 아니면 "제대로된" 치즈의 맛이 뭔지 알수가 없다는 것..외국에서 살때 까망베르 치즈와 브리치즈의 맛의 차이를 전혀 알수가 없어서 외국친구에게 그 얘기를 했더니 어떻게 그걸 모를수가 있냐?고 하지만 진짜로 모르겠는데 어쩌겠음..
본토놈들도 브리랑 카망베르 구분 잘 못할텐데...
암튼 자연치즈와 가공치즈는 확연히 맛의 차이가 나는데..와인바에서 주는 치즈가 가공치즈 일리는 없고 자연치즈의 맛의 구분은 그게 유럽제이든 미국제이든 국산이든 차이를 구별해내는게 쉽지는 않을 것임..
와인바에서 가공치즈 가꼬오면 장사 접겠다는거...
제대로 된 보다는 해당 장르의 치즈에서 맛을 충실하게 내기만 해도 되니까 너무 부담갖고 브랜드, 산지 고를필욘 없다고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