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위에 방어진지 구축할때 무거운 기관총을 들고 올라기기 힘드니까 BAR 몆개 설치 해놓고 기관총진지 구축했다고 하는 진지들이 태반이라 방어시 총알이 부족한 일이 심심치 않았음..
ㅅㅅ(147.46)2021-10-21 11:32:00
답글
저걸 물어보는애가 bar이 뭔지 알겠냐? bar에대한 부연설명도 덧 붙여야지
익명(112.165)2021-10-21 11:35:00
답글
알았음..BAR는 브라우닝 자동소총의 약자인데..기관총의 무게를 줄이는게 어려우니 소총의 탄약수를 늘려보자고 만든 일종의 지정사수소총의 원조격임..20발정도의 탄창을 가지고 자동사격을 할수 있는데..6.25때 기관총이 부족한 한국군이 BAR를 경기관총 대용으로 많이 사용했음..소총보다야 화력은 뛰어나지만 기관총에 비할바는 아니여서 각잡고 몰려오는 중공군을 상대로 화력부족이 벌어지는건 충분히 있을 수 있음..
국지적으로는 그런 상황 얼마든지 발생함.
그런 상황이 있었을 수는 있는데 통틀어보면 당연히 아님
고지위에 방어진지 구축할때 무거운 기관총을 들고 올라기기 힘드니까 BAR 몆개 설치 해놓고 기관총진지 구축했다고 하는 진지들이 태반이라 방어시 총알이 부족한 일이 심심치 않았음..
저걸 물어보는애가 bar이 뭔지 알겠냐? bar에대한 부연설명도 덧 붙여야지
알았음..BAR는 브라우닝 자동소총의 약자인데..기관총의 무게를 줄이는게 어려우니 소총의 탄약수를 늘려보자고 만든 일종의 지정사수소총의 원조격임..20발정도의 탄창을 가지고 자동사격을 할수 있는데..6.25때 기관총이 부족한 한국군이 BAR를 경기관총 대용으로 많이 사용했음..소총보다야 화력은 뛰어나지만 기관총에 비할바는 아니여서 각잡고 몰려오는 중공군을 상대로 화력부족이 벌어지는건 충분히 있을 수 있음..
중공 담당 일진 일본군도 참전해씀 다 발라버렸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