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는 브랜드냐 산지냐를 떠나서 경성치즈, 반경성치즈, 연성치즈, 블루치즈, 생치즈의 대분류를 먼저 정해놓고 본인 취향에 맞는걸 찾는게 적절하다고 봐.
개인적으로 반경성 치즈 입문할때 자주 추천해주는 하우다.
국내에서는 슬라이스로 파는데 샌드위치에 끼워먹으면 맛있따.
이건 경성치즈 보닌 베스트픽. 페코리노 로마노인데 소 찌찌가 아니라 양 찌찌로 만든 치즈임. 코스트코나 이태원 가면 볼 수 있고 가끔 규모 큰 백화점 수입코너에서도 보여.
짭쪼름하고 기묘한 향 때문에 파스타에 넣어먹거나 입 심심하면 한조각 떼서 먹는디 호불호좀 탈거임.
좀 심심한 경성치즈 찾으면 그뤼에르 추.
요건 프레쉬 치즈 중 보닌이 제일 좋아하는거.
그으리쓰의 자랑 페타치즈로 그 단체와는 연관이 없따.
단점은 좆나게 짜다는것인데 우유에 좀 담가놓으면 괜찮아짐.
군붕쿤들의 치즈 취향은 어떻냥
이건 덤.
치즈의 제작 방식은 좆나게 다양해서, 이태리궈 일부 지방에서는 새끼염소나 송아지 위장에 젖을 붓고 발효, 숙성시키는 형태도 있음.
-그리고 알바 미친넘아 내 똥 실베 보내지마
송아지 위장에 치즈를 만드는건 엄청 원시적인 방식이네...;; 난 대부분의 프레시 치즈랑 파마산치즈계열(페코리노 로마노,그라나 파다노,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같은거 좋아함
나머지는 못먹겠더라
음 그 트리오는 킹정이짘ㅋㅋㅋ
엥, 그래? 페코리노 로마노 받을정도면 국내 유통되는건 블루치즈 제외 대부분 받을겨
아 엄청 미국식 슈레드치즈, 미국식 체다치즈 이런것도 괜찮음
페코리노 로마노는 극 소량만 다른 파마산치즈랑 섞어서 다른 요리에 넣어서 먹지.. ㅋㅋ 단품으론 못먹음
오옹 그럼 콜비나 몬터레이잭도 츄라이 츄라이
잌ㅋㅋㅋㅋ
첫짤보고 사과인줄 ㅋㅋ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쟌넨! 왁스였습니다!
페타치즈 무지성 대량구매했다가 버릴뻔했음 블루베리랑 섞으니 먹을만하더라
ㅇㅇ샐러드용으로 쵝오
까르보나라 할 때 페코리노 갈아 넣으면 ㅆㅅㅌㅊ
킹정이지
카쵸 에 페페도 괜차늠
급 배고프다
치즈추 - dc App
데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