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는 브랜드냐 산지냐를 떠나서 경성치즈, 반경성치즈, 연성치즈, 블루치즈, 생치즈의 대분류를 먼저 정해놓고 본인 취향에 맞는걸 찾는게 적절하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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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반경성 치즈 입문할때 자주 추천해주는 하우다.

국내에서는 슬라이스로 파는데 샌드위치에 끼워먹으면 맛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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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경성치즈 보닌 베스트픽. 페코리노 로마노인데 소 찌찌가 아니라 양 찌찌로 만든 치즈임. 코스트코나 이태원 가면 볼 수 있고 가끔 규모 큰 백화점 수입코너에서도 보여.

짭쪼름하고 기묘한 향 때문에 파스타에 넣어먹거나 입 심심하면 한조각 떼서 먹는디 호불호좀 탈거임.

좀 심심한 경성치즈 찾으면 그뤼에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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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프레쉬 치즈 중 보닌이 제일 좋아하는거.

그으리쓰의 자랑 페타치즈로 그 단체와는 연관이 없따.

단점은 좆나게 짜다는것인데 우유에 좀 담가놓으면 괜찮아짐.

군붕쿤들의 치즈 취향은 어떻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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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덤.

치즈의 제작 방식은 좆나게 다양해서, 이태리궈 일부 지방에서는 새끼염소나 송아지 위장에 젖을 붓고 발효, 숙성시키는 형태도 있음.

-그리고 알바 미친넘아 내 똥 실베 보내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