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KCM 밀키트 랭킹매기는 튜브보다가 깨달음
급식문제 터져나오는 곳들이 보통 소규모에 취사병 수준관리 어려운 곳 들이잖아.
어차피 식비도 충분히 올라서 밀키트 대량주문넣으면 그거대로 걍 운용 쌉가능인데, 구내식당 같이 대량취사운용하는 곳 말고는 이런거 뿌리면 안되나?
잠수함부터 시작해서, 지피 지오피 독립방공부대 이런 곳.
막 구청이나 도서관 구내식당처럼 몇백명 사이즈로 전문 급식아주머니들 모시고 할 수 없는 곳들 (오지이거나 규모/인원 협소)...
밀키트 요즘 좋은것들은 가성비+퀄리티 오지게 나오잖아 걍 이거 때려박는거 상당히 그럴싸하지 않냐?
일단 조리가 간단해서 퀄리티보장되지 조리도구 필요없지, 보관도 밀봉이라 보름은 가지, 가격도 알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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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야 밀키트로 보급하는게 일반식자재 이송보다 훨씬 효율적이라서 좋은거구만
밀키트 존나 비싼데 뭔 개소리임
살짝 비싼 밀키트도 소매가로 제육 한 근에 만원인데 이게 비싸면 대체 얼마나 한끼에 쳐드시는건가요?
응 돼지 뒷다리 한근에 만원 주고 쳐드셈
밀키트도 도매로 떼오니까 한근 만원보다 훨싸지는거지. 밀키트는 게다가 재료값만이 아니라 걍 봉다리 찢어서 팬에 쏟아넣으면 알아서 조리되게 재료손질부터 간까지 전부되어있어서 인건비까지 아끼는데 이걸 그냥 해먹는 가격에 비벼?
이 좆병신은 제육 한번 만들어본적이 없나 ㅋㅋ 니가 말한 제육 밀키트는 어차피 인건비랄것도 없는거야. 고기 중량 맞춰다 고기양념 야채 쏟으면 끝인데 병신 ㅋㅋ
실제로 건물 진지 같은 곳은 화재위험도 있고 해서 도시락 업체계약으로 취사를 갈음하기도 함.
근데 네가 예시로 든곳은 그러기 참 애매한 곳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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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요지는, 밀키트가 예전에야 비싸고 빈약한 캠핑용 아이템이란 느낌이었는데, 언택트 시대고해서 퀄리티랑 가성비가 상당히 좋아졌다는거지. 조리병 수준이나 취사인프라에 어려움을 겪는 시설들을 시작으로 밀키트를 대량계약해서 보급하는게 어떻냐는거지
개병신이 어디서 언택트 이딴건 또 줏어들었노
차라리 상급 제대에서 밀키트를 만들어서 내려보내지 싸제 밀키트 단가 넘모 비싸걸랑요
예아
그럴싸 하기는 하다잉 ㄹㅇ
군필이거나, 식당 알바라도 한번 해봤으면 나올수 없는 소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