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askandpurpose.com/news/marines-corps-tanks-china/?fbclid=IwAR37xJOmeBz9n_yKDGrUqIyED9ivnXyH0bNgRs6ELonpI7NcOYdTznwZa9E


https://www.yna.co.kr/view/AKR20201015073300009


https://milidom.net/miliboard/1326058


밀리돔에서 세번째 링크 글 보고 글씀.


세번째 링크 글 보면 미해병대는 경량화 되는데 중국해군육전대는 기갑전력을 늘리고 있어서 미해병대가 위험한거 아니냐는 말이 있는데 이 둘이 직접 싸울일은 드뭄. 왜냐하면 싸우는 전장자체가 다르거든.


미해병대의 경우는 경량화, 무인기 도입, 각종미사일 획득이 주인 이유가 남중국해에서 중국해군 괴롭히는게 주 업무임. 중국해군 상대로 힛앤런 작전을 구사해야하기 때문에 무거운 전차는 버리고 네메시스나 프리즘 미사일 같은 전력을 늘리면서 동시에 무인화 전력, 소형 고속 상륙함 30척 같은걸 활용해서 분산된 100명 단위의 부대로 중국해군한테 미사일 날리면서 중국해군 신경 긁어서 중국해군이 남중국해 방어권 밖으로 나와서 미해군/미공군 사거리안으로 들어오게 만든다음에 그 둘과 합세해서 중국해군 박살내는게 미해병대의 전략임.


반면 중국해군육전대는 전시 첫 임무부터가 대만 상륙이기 때문에 대만군 전체를 상대해야함. 대만 육군만 해도 아파치 가디언 29대가 있고 2023년부터 M1A2T 108대가 들어오는데다가 기동방어 전력인 대만 해병대도 있고, 대만도 자국산 미사일로 A2/AD 비스무리한 작전을 구사하기 때문에 습근푸가 말하는 대만 무력통일을 위해서라도 대만육군과 대만 해병대를 상륙과 동시에 전면에서 박살낼 전력이 필요함. 그래서 기갑장비를 늘리고 있는거고. 만일 남중국해에서 중국해군육전대가 미해병대를 전면에서 상대한다면 그때는 기갑전력 대신에 미해병대랑 똑같이 고속으로 치고 빠지면서 미해군에게 니가와 전략을 강요하지 무거운 기갑전력은 안씀.


결론 : 미해병대의 주전장은 남중국해고 중국해군육전대의 주전장은 대만이라 교리나 발전방향 자체가 다름.


뭔가 부족하면 댓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