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체 기술이 미국 스페이스X같은 회사들에 의해서 급속하게 가격이 싸진 상황이라서
자체기술이 얼마나 경쟁력이 있을지는 갈수록 의문의 영역이 되고 있음
무기로의 전용 역시도 액체로켓은 21세기 현대에 사실상 무기로 활용이 어려운 분야라고 봐야하고
뭐 이미 다 끝났고 내년에 최종 발사까지 계획되어있는만큼 오늘 여기서 끝나는건 당연히 안되는건데
발사체에 한국이 계속 투자를 하는게 맞냐 틀리냐는 좀 고민해볼만한 문제임.
이대로 가면 2조씩 개발비를 태워서 국내수요 다 해봐야 총 몇십번 쏘는 수준에서 끝날텐데
해외 외주 발사 대비 손익분기점 맞추기 쉽지 않음.
현재로서는 스페이스X같은데에 그냥 몇십억 몇백억 주고 쏘는게 훨씬 쌀 가능성이 너무 높아서.
우리가 알아서 한댜
글쎄. 단순히 위성만 올리는게 목적이 아니라 이거 개발하면서 연관기술 발전시키는게 목적 아닐까?
연관기술도 산업이 있어야 유지가 되는거지. 산업 없이 정부 발주 과제만으로 유지할 수 있는 회사는 작은 소기업 수준밖에 없음. 그리고 이런 회사들 상당수가 자생력을 만들기 쉽지 않음.
선진국 가오가 있기 때문에 남들이 하는건 다 할거임. ㅋㅋㅋㅋㅋ
가오가 문제가 아니라 발사체 기술도 없는 아시아 국가한테 공동우주프로그램 안끼워줌. 꼬우면 캐나다나 유럽해야 ㅠㅠ
그렇게 손놓고 있으면 한국은 우주개발 절대 못해 - dc App
스페이스X를 계기로 계속 민간쪽 분야가 확대되면 그냥 거기에 지분투자나 하는게 나은 방향일수도 있음. 가격 경쟁력은 갈수록 좁혀지는게 아니라 벌어지고 있고 미래에도 해결될 가능성이 별로 없어서.
아니 정부도 실패했는데 지금 민간이 어케 하냐 - dc App
아니 외국회사에 지분투자한다는 소리임. 한국회사가 아니라. 당연히 한국 민간에서 못하지. 국산화의 장점이 결국 무기와 마찬가지로 가격과 딜리버리 신속성, 애프터 서비스 문제인데 지금으로서는 미국 민간회사 대비 가격이 월등히 비싸고 앞으로 50년을 가도 가격경쟁력 확보하기 힘들다고. 그렇다면 딜리버리, 애프터 서비스 가 월등한 장점이 있냐 하면 현재로서는 그것도 좀 애매한 측면이 많음.
니들은 마오쩌뚱 칭챙총호나 신경써라
결국에는 다 족쇄다 스페이스 엑스만 좋은 일 시켜주는거지
한국 발사체로 유인 달 탐사 갈때쯤이면 이미 아르테미스 달기지 만들어저서 거기 들를수도 있고 좋잖아, 우리나라 로켓으로 달에 갈 실력은 돼야지 나중에 핵융합 우주선도 만들지
절대 동의합니다.....
기술은 일단 가지고 놓고 있으면 손해는 없어 협상력도 생기고 국제협력도 참여할수있지
절대 동의합니다.....
앞으로 AI와 무인 드론을 활용한 우주개발이 활성화될 가능성이 커서 이대로 뒤쳐지면 진짜 도로 아시아의 빈국 수준이 돼 버릴거다.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기술 쌓아서 수십년 내에 도래할 대우주 시대에 대비 할 필요가 있음.
절대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