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체 기술이 미국 스페이스X같은 회사들에 의해서 급속하게 가격이 싸진 상황이라서


자체기술이 얼마나 경쟁력이 있을지는 갈수록 의문의 영역이 되고 있음


무기로의 전용 역시도 액체로켓은 21세기 현대에 사실상 무기로 활용이 어려운 분야라고 봐야하고


뭐 이미 다 끝났고 내년에 최종 발사까지 계획되어있는만큼 오늘 여기서 끝나는건 당연히 안되는건데


발사체에 한국이 계속 투자를 하는게 맞냐 틀리냐는 좀 고민해볼만한 문제임.


이대로 가면 2조씩 개발비를 태워서 국내수요 다 해봐야 총 몇십번 쏘는 수준에서 끝날텐데


해외 외주 발사 대비 손익분기점 맞추기 쉽지 않음.


현재로서는 스페이스X같은데에 그냥 몇십억 몇백억 주고 쏘는게 훨씬 쌀 가능성이 너무 높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