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제가 지금 60%짜리 사업 맡아서 죽을 맛입니다. 원래 예산이 100원이면 기술점수 제외하고 금액점수 만점이 60원내에 돈 해결해야하는 개발 사업임. 근데 기업 입장에서 부품비 이런건 뻔하니까 돈 줄일곳이 인력 밖에 없음. 예, 그래서 맨날 인력부족탓에 야근하고 일주일 내내 전국투어 출장 다니고 그러고 있습죠. - 아! 양자어뢰! 좋은 대화수단이지!
거기도 하청에 재하청주고 그래요?
돈 없는 사업은 인건비 아낄라고 안중요한 부품은 설계까지 다 해오라고 턴키(turn key)로 내보내는 경우는 흔함.
아
그걸론 부족하다자너 ㅋㅋㅋ 뭔 90년대 일진새끼도 아니고 500원주고 1000원짜리 빵 사오고 200원 남겨오라는것도 아니고...
저말 한놈 북괴쪽 애들이니 걱정 ㄴㄴ
아무리바다 가는 어그로임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중국은 팬티부터 항모까지 군납시 무조건 이윤 5%만 주는데 그게 방산기업입장에서는 나을라나?
우리도 예전엔 9~16% 무조건 보장 규정이있었은데 방사청 생기던 시점즈음에 좀 바뀜
역시 우리도 없을리가 없지 근데 왜 없어졌대요?
업체들 경쟁 붙인다고...근데 계약형태에 따라 이윤 보장되는것도 있고 좀 다름. 사실 예산 큰 개발 사업 계약건은 보통 정부에 원가 다 공개하고 그거 검증도 해야하다보니 이윤이 자동으로 정부에 공개 되는 구조라 정부가 이윤 보장해주던거.
답변 ㄱㅅㄱㅅ
거 혹시 방산표준원가제도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