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유골 발굴 및 송환은 꽤 전부터 해왔음
전 정권이 시작했고, 이번 정권이 이어받았으니
정권교체와 별개로 앞으로도 계속될 사업이란건 쉽게 짐작할 수 있음
근데 구태여 그렇게 할 필요가 있나?
동맹국 병사 유해라면 송환해야 하겠지만 적국에게도 하는건 좀 아니지 않음?
중국 십새들이 이걸로 자기 선전 할때마다 속이 뒤집힘
물론 난 제네바 협약을 알고 있어
제네바 협약이 명시한건 포로 유해지만, 광의적으로 보면 전사자 일반에 해당한단 것도 알아
근데 중국 새끼들은 제네바 협약 안지키잖아?
짱개들이 안지키는 제네바 협약을 우리가 지켜야할 의무라도 있냐?
그럼 반대로 굳이 우리 땅에 중공군 유해를 묻어둘 이유라도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