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본부는 올해 국정감사 업무보고 자료에서 비상근 복무 예비군 제도를 확대 시행하겠다며 현행법상 연간 30일 이내여야 하는 소집 기간을 180일로 늘리고, 대상도 병에서 예비역 중령까지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내년에는 미군처럼 장기 비상근 예비군도 시험운용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