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대기줄이 길어져서 자전거도로 먹어서 라이더들 극대노하여 보안요원들에게 사자후 시전가뜩이나 관람객 통제가 안되서 극대노한 보안요원도 길만든거 봤으면 갈길가라고 사자후 시전그와중에 여자 보안요원들은 서로 태움 시작 ㅋㅋㅋ
역시 남자는 내리 갈굼 같은건 안하지
미필이냐?
자라니=길 위의 바퀴벌레
근데 이해하는게 저 자전거들은 그냥 공도 위를 달리는게 아니라 엄연한 강변 자전거도로를 달리는 거임. 자전거 도로를 완전히 가로질러 다리 건너야 되서 위험하기도 하거니와 타는 사람 입장에선 빡칠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