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양모나 석탄 흑연등 산업혁명~근세때 발전에 좋은건 맞는데 시대 관점을 다르게 하면 고대~중세같이 농업경제당시 관점에선 브리튼섬 사람들이 오히려 프랑스를 개꿀땅이라 생각했을테고
석유가 중요할땐 (북해유전이 늦게 발견되서 없다 치고) 석탄떼는 전함이 오히려 정책결정에  방해가 된적도 있었고
뭐 자원분포만 가지고 개꿀이라 하긴 좀 단편적이라 본다.
영국은 자원만 가지고 산업혁명을 이룬게 아니라 그동안 쌓아온 사회구조, 외교 기술 전쟁 그리고 그걸 활용해낼 정책결정등 복합적으로 이루어낸 성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