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도안이 추방을 명령했던 10개국 대사관 중 미국 등 몇몇 대사관에서 외교관의 국내법 준수 의무를 규정한 비엔나 협약 41조를 준수하겠다는 성명을 발표하자 에르도안은 이들이 한 발 물러섰다고 표현하며 환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