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발 뿐만이 아님

병사식당이랑 간부식당 따로있고,
혹한기 할때도 병사들은 추운 텐트 안에서 벌벌떨면서 자는데 간부는 석유난로 튼 큼지막한 텐트에서 자고,
병사들은 막사에서 단체로 낑겨자는데 간부는 하사부터 관사가 주어지고,
병사는 최저시급도 보장 안해주는건 말하기도 싫다.

그중에서도 혹한기 때 병사랑 간부 텐트 퀄리티차이는 존나 현타왔음.
진짜 병사는 대놓고 소모품 취급이구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