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발 뿐만이 아님병사식당이랑 간부식당 따로있고,혹한기 할때도 병사들은 추운 텐트 안에서 벌벌떨면서 자는데 간부는 석유난로 튼 큼지막한 텐트에서 자고,병사들은 막사에서 단체로 낑겨자는데 간부는 하사부터 관사가 주어지고,병사는 최저시급도 보장 안해주는건 말하기도 싫다.그중에서도 혹한기 때 병사랑 간부 텐트 퀄리티차이는 존나 현타왔음.진짜 병사는 대놓고 소모품 취급이구나 싶더라.
임오군란 일어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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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렇긴 한데ㅋㅋㅋ 밥 퀄리티도 차이나니까 존나 현타옴...
훈련나가서도 병사들이 간부들 밥 다 받아서 셋팅 & 간부들 밥먹는동안 물이나 각종 식사시중 들어야하는거보고 진짜 멘탈나갈뻔했다 18세기도아니고 ㅋㅋ
식당 구분은 없앤다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