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판 GPS위성" 이끌어 "을 올린 H2A로켓 44호기가 26일, 다네가시마 우주 센터에서 발사 이었다. H2A 로켓 44호기는 26일 오전 11시 19분, 다네가시마 우주 센터에서 발사됐다. 이번 로켓에 탑재된 것은 일본판 GPS위성"미치비키 "초호기의 후계기이다. 미치비키는 미국의 GPS위성의 기능을 보완하고 스마트 폰이나 네비게이션 등의 위치 정보의 정밀도를 높이고 재해시의 정보 등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현재"미치비키 "는 4기 체제로 운용되고 있지만, 초호기가 내용 연수의 10년을 넘긴 탓에 후계기가 발사됐다. 2005년 7호기에서 37대 연속 발사가 성공한 H2A로켓. 발사 약 28분 후에 "미치비키 "을 예정 궤도에서 분리, 발사는 성공했다.
44호기는 길이 53미터, 무게 287톤이다.
꽤 두꺼워보이는데 누리호가 200톤인거 생각하면 두께에 비하면 가볍네?
연료가 액체수소라그럼
저기 쟤들이 쳐 부은 돈과 짬을 어케 무시함 - dc App
우리나라는 500명이 연구해서 300개 민간업체끼고 연간 2천억규모로 투자해서 쏘는거고 일본이나 특히 과거의 중국같은경우 인민들이 굶어 뒤지든지말든 우주공학분야 투자하고 북한도 아사하든말든 모르겟고 난 핵이나 개발하련다 하면야..뭐 할수는잇지 ㅋㅋ 어디에 주안점을두고 선순위를 두냐에 따라서 ㅋㅋㅋ nasa같이 큰돈을 투자한것도아니고 저정도면 우리도 참 잘한거아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