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에는 교과서에서 다뤄야 할 한국전쟁 전투 중 파로호 전투가 국군이 거둔 가장 큰 승리이고

51년 중공군 춘계공세 이후 전쟁의 양상이 변한 변곡점이라는 점에서

교과서에서 꼭 다뤄야 하는 전투 1순위라고 생각하는데

파로호전투와 장도영장군이 너무도 묻히는 감이 없지 않음?

왜 장도영장군은 모두가 기억하는 전쟁영웅이 되지 못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