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전공 나열
1.슐리펜 작전으로 프랑스를 붕괴시킬뻔했으나 영프연합군과의 마른 전투에서 패배로 아쉽게도 실패.
2.러시아군의 10분의 1수준의 병력으로 탄넨베르크 전투에서 기적적으로 대승을 거두어 동프로이센에 러시아군이 진입하는걸 차단.
3.프랑스군이 제8계획에 따른 알자스-로렌 지방 침공을 개시하자 막아냄.
4.1915년 초에 영프연합군이 동계대공세를 해왔지만 막아냄.
5.오헝제국이 세르비아하나 밀어내지 못하고 끙끙대자 불가리아군과 연합해서 세르비아및 발칸반도를 정리해버림.
6.오스만 제국을 도와 갈리폴리 전투를 승리로 이끔(이건 오스만이 더잘함)
7.사형터 작전을 발동하여 베르됭으로 진격해 프랑스를 멸망시키고자 하였고 프랑스110만 대군과 격돌해 독소전쟁급 전투인 베르됭 전투가 발발하였고 초기에 우세를 점함.
하지만 동시에 8번과 9번의 일이 벌어져 중과 부적으로 프랑스군이 가까스로 승리.
하지만 프랑스군도 엄청난 타격을 입음.
8.이때 영국군이 프랑스군을 구원하고자 솜 강에 있는 독일군을 향해 80만 대군을 동원해 대공세를 펼쳐왔고 솜 전투가 벌어지는데 이곳에서 승리.
9.그와 동시에 동부전선에서 러시아군이 브루실로프 대공세를 펼쳐와 무려 200만대군에 달하는(바그라티온 작전이 230만)대병력으로 엄청난 공세를 해와 동부전선의 오헝군이 총붕괴하고 독일군도 밀려났으나 독일은 주요 거점을 지켜내며 반격을 가해 러시아의 브루실로프 총공세 작전을 실패로 돌림.
10.베르됭+솜+브루실로프 3단 대전투or대공세를 막아낸 독일은 그뒤로 동부전선의 거의 대부븐(원래 독일과 오헝이 50%씩 맡고있었으나 오헝군이 총붕괴하여 이탈리아 전선에만 여력을 쏟을수있었음. 그래서 독일이 90%를 담당하고 불가리아와 오헝이 10%를 담당)를 떠맡음.
그뒤 브루실로프 총공세를 바라본 루마니아 왕국이 협상국이 이길것이라 판단하여 협상국으로 참전했으나 독일군에게 단 1달만에 멸망하고 식민지로 전락.
또한 정리된 발칸 반도에 세르비아 망명군과 프랑스군이 상륙해서 전선을 열자 이곳에서도 독일군을 파견해 물리침.
11.아프리카 식민지에도 영프 연합군이 끊임없이 공격해왔으나 전쟁이 끝날때까지 버팀.
12.베르됭 전투를 실패로 돌린 독일은 러시아를 끝장내기로 마음먹고 서부전선에서 힘을 뺀뒤 동부전선에 모든 총력을 기울이고 마침내 러시아 제국이 무너지고 임시정부가 들어섬.
임시정부는 독일과 계속 싸웠지만 패전만 거듭할뿐이였고 독일군은 핀란드,우크라이나,벨라루스,폴란드등에 진군해 서부 러시아 영토를 짓밞기 시작함.
결국 독일이 보낸 레닌이 임시정부를 무너뜨리고 소비에트 러시아를 건국후 독일에게 항복하니 나폴레옹,히틀러도 실패했던 동부전선의 승리를 거둠.
13.이탈리아가 오헝을 멸망시킬려고하자 독일군이 개입해 카포레토 전투로 집단군급(제1,2,3군) 이탈리아군을 붕괴시키고 대승을 거둠.
14.서부 러시아 전역에 150만 대군을 주둔시켜 점령을 유지하며 서부전선에 루덴도르프 대공세를 개시해 80만 병력으로 밀어붙였으나 150만대군을 사용하지않고 80만만 써서 그런지 영국군 진영만 붕괴시킨채 프랑스군과 이제막 합류한 미군에 막힘.
15.오헝,불가리아,오스만 제국의 모근 여력이 사라져 협상국에 항복하고 서부전선에서 영국+프랑스+미국+영연방+포르투갈+기타등등 세계 연합군의 군대가 100일 공세를 개시해 독일군을 밀어붙였고 독일군도 여력이 다해 밀려났지만 퇴각하면서도 연합군에게 막대한 출혈을 강요했고 마지막까지 독일 본토에는 연합군이 한발짝도 못들어감.
그리고 독일이 항복후 전쟁은 종결.
.....7번 8번 9번은 사실상 3면전선에서 대공세 다막아낸셈인데 참 대단해보면
- dc official App
독일 본토 진공은 못한게 아니라 미국 정치적 영향력 커질까봐 안한거지
루덴도르프의 공세는 80만이 아니라 180만명 가량으로 연합군보다 수적 우위에 있는 상태에서 공격한건데 뭔소리노
도른 하우스에서 검거
협상국 전공은 '겨우', '간신히'이런 말 쓰면서 독일만 치켜세우니
콩피에뉴 항복 열차에서 현행 체포
14.는 병력이 모자라서 진 게 아님. 이 시기씀 가면 80만 병력의 공세에 들어가는 자원도 간신히 감당할 정도로 독일의 물자부족이 한계에 달한 상황이었음. 동부의 점령지 유지에 배치된 병력은 사실상 거기서 자급자족하고 있는 상태나 다름없었고. 애초에 동부전선을 정리하고 소부대만 남긴 뒤 서부전선에 몰빵하려는 계획을 전쟁 끝나는 순간까지 고수했는데 정작 그 타이밍이 왔을 때는 그럴 물자 조차 없었던 거임. 당대 독일 시스템이 얼마나 냉정하고 계산적인 환경이었는데 150만 대군을 사용 안했겠음? 안한게 아니라 못한거임
쾨니히스베르크 IP 에반데;;;
독뽕 빨면 막 자괴감 안 들음?
네 다음 6주 그것도 2번이나 ㅋㅋ 전형적인 1대1 절대 못이기쥬?
협상국에 엘랑만 있었노 1머전 얘기하는데 6주 아득바득 긁어오는 것도 추하고 ㅋㅋ 인구 거의 2배인데 3900만 따리 소국 하나 제대로 못 미는 게 더 추함
독뽕 빠는 새끼들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듯 6주 하는 병신들 못 이겨놓고 자괴감 안 듬? ㅋㅋ 결국 쳐발려서 베를린 강간 파티 분단행
소련 병신이라고 ㅈㄴ 까면서 독소전 개쳐발림 ㅋㅋㅋ
로각좁해라 병신아
응 순무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