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뭐
전쟁나서 사람 죽여본 적도 없고
여기저기 폭탄테러나 시위진압 이런 것도 못겪었고
진짜 난 너무 평화로운 시기에 태어나서
전쟁, 살인, 테러, 강간 이런게 영화 속에서나 일어나는 일 같이 느껴짐
옛날엔 칼로 사람 막 죽이고
불과 71년전에 6.25 전쟁 있었는데
왜 나는 지금 태어나서 평화로움을 만끽하는 걸까?
사실 이거 다 시뮬레이션 아님?
아니라면 인류가 시작된 후부터 근대까지 인류는 잔인했는데
하필 지금 평화로운 현대에 태어난게 말이 안됨
꼬우면 시리아 가셈 김뭐시기처럼
비행기표 사서 이라크 가샘 니 좋아하는 거 많아
https://www.0404.go.kr/dev/main.mofa
여기 지도에서 검은데 ㄱㄱ
아프간이나 이라크 아니면 아프리카 가
판지사르에 합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