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병대장 요하네스 블로크


1945년 1월 26일 제56기갑군단을 지휘하며 비스툴라-오데르 공세를 저지하던 중 전사


2. 보병대장 쿠르트 폰 브리젠


파리점령 후 사열받은 아저씨


1941년 11월 20일 제52군단을 지휘하며 도네츠크로 진격 중 소련 공군 폭격기의 폭격에 전사


3. 보병대장 발터 폰 브로크도르프 알레펠트


1942년 11월 류머티즘 질환으로 쓰러졌고, 1943년 5월 9일 사망



4. 보병대장 빌헬름 부르크도르프


총통 수석부관 1945년 5월 2일 자살


5. 보병대장 프리드리히-빌헬름 폰 하푸이스


제38군단 지휘관으로 동부전선에서 싸우다가 해임되었고, 예비군으로 편성되자 심한 모욕감을 느껴 1942년 8월 27일 자살


6. 보병대장 카를 아이블


제24기갑군단 지휘관으로 부임한지 하루만인1943년 1월 21일 스탈린그라드 전선에서 정찰 중 소련군으로 착각한 이탈리아군의 수류탄 공격에 왼쪽다리에 중상을 입고, 과다출혈로 사망



7. 보병대장 베르너 폰 길자


드레스덴 방어 사령관으로 소련군에게 저항하다가 1945년 5월 8일 나치 독일의 무조건 항복 소식을 듣고 자살


8. 보병대장 발터 그레스너


제12군단 지휘관으로 1943년 2월 16일 스몰렌스크 뱌지마 지역에서 전투 중 중상입고 독일로 후송되던 중 1943년 7월 16일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사망


9. 보병대장 알렉산더 폰 하르트만


제71보병사단 지휘관으로 스탈린그라드 시내에서 싸우다가 잔존병력이 200명 수준으로 줄자 자살하기 보다는 최전방에서 부하들과 함께 싸우다가 소련놈 함녕이라도 죽이고 죽겠다며 소총들고 싸우다가 전사


이 소식을들은 프리드리히 파울루스 원수가 급하게 연락장교보내서 돌아오라고 했으나 이미 사망



10. 보병대장 아르투어 하우페


제13군단 지휘관으로 우크라이나 브로디에서 소련군에게 포로로 잡힌 후 1944년 7월 22일 포로수용소로 행군하다가 지뢰 밟고 사망


11. 보병대장 요하힘 폰 코르츠플라이슈


B집단군 라인교두보 방어사령관으로 루르 포켓에서 싸우던 중 발터 모델 원수의 항복명령을 거부 부하들과 탈출을 시도하가 1945년 4월 20일 불베조르트라는 곳에서 미군에게 포위당함


기관단총으로 저항하다가 항복하라는 미군의 말을 거부하여 사살당함(두 손을 올리라는 말에 오른손을 치켜들며 하일! 히틀러!라고 외쳐서 열 받은 미군이 쐈다는 설도 있음)


12. 보병대장 한스 크렙스


OKH 참모장으로 총통 자살 후 1945년 5월 2일 빌헬름 부르크도르프와 자살



13. 보병대장 에른스트-안톤 폰 크로지크크


제16군 사령관 1945년 3월 16일 쿠를란트 포켓에서 소련 공군의 폭격에 전사


14. 보병대장 파울 라우크스


제16군 사령관 1944년 8월 30일 라트비아 리가에서 정찰 비행 중 소련군 대공포에 피격 9월 2일 야전병원에서 사망



15. 보병대장 프리드리히 미트


제4군단 지휘관으로 1944년 8월 루마니아를 공격하는 소련군의 이아시-키시너우 공세로 제4군단이 궤멸되자 제79보병사단 잔존병력과 퇵각한다.


1944년 8월 29일 루마니아 브를라드 강 도하를 위하여 공병들과 이동 중 기관총, 박격포 사격에 사망했다는 설과 퇴각 중 9월 2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는 설이 있음



16. 보병대장 프리드리히 올브리히트


1944년 7월 20일 아돌프 히틀러 암살사건에 가담했다가 7월 21일 처형



17. 보병대장 헬무트 프리스


제27군단 사령관 1944년 10월 21일 동프로이센 굼비넨 방어 중 전사


18. 보병대장 헤르만 레크나겔


제42군단 지휘관 1945년 1월 23일 폴란드 피오르트구프트리부날스키 지역에서 폴란드 파르티잔들의 포위 공격에 전사



19. 보병대장 루돌프 슈문트


총통 수석부관 겸 육군인사청장 1944년 7월 20일 아돌프 히틀러 암살 사건에서 중상을 입고 10월 1일 사망



20. 보병대장 빌헬름 슈네켄부르거


1944년 9월 불가리아 주둔 독일군 사령관 겸 슈네켄부르거 군단 사령관 1944년 10월 13일 베오그라드에서 파르티잔들에게 기습공격당했고, 다음날 사망한다.



21. 보병대장 발터 슈로트


제12군사지구(비스바덴) 사령관 1944년 10월 6일 바트 나우하임에서 교통사고로 사망



22. 보병대장 빌헬름 베게너


제50군단 지휘관으로 1944년 9월 24일 라트비아 발미에라에서 정찰 복귀 중 소련 공군의 저공 폭격에 전사



23. 보병대장 한스 초른


제46기갑군단 지휘관 1943년 8월 2일 오룔 지역에서 전투 중 소련군의 폭격에 전사


24. 포병대장 카를 베커


육군무기청 청장 탄약생산 저조로 총통 아돌프 히틀러에게 미움받아 자살을 강요받았다. 결국 1940년 4월 8일 강제로 자살



25. 포병대장 테오도어 가이프


프랑스 남부 육군사령관으로 임명되어 1944년 7월 30일 부임하러 가던 중 프랑스 샬롱쉬르손 근처에서 레지스탕스들의 공격을 받고 중상을 입는다. 1944년 11월 26일 상태가 악화되어 사망



26. 포병대장 프리츠 린데만


1944년 7월 20일 아돌프 히틀러 암살 사건을 준비한 공모자들 중 한명으로 1944년 9월 22일 베를린에서 게슈타포들의 체포의 저항하다가 총상을 입고 사망



27. 포병대장 로베르트 마르티네크


제39기갑군단 지휘관 1944년 6월 28일 소련군의 바그라티온 작전을 막다가 벨라루스 베라지노에서 소련 공군의 공습에 전사



28. 포병대장 에리히 마르크스


제84군단 지휘관 1944년 6월 12일 연합군의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저지하다가 공습으로 전사



29. 포병대장 게오르크 파이퍼


제6군단 지휘관 1944년 6월 28일 소련군의 바그라티온 작전을 막다가 수류탄 혹은 공습에 전사



30. 포병대장 헤르만 리터 폰 슈페크


제18군단 지휘관 1940년 6월 15일 프랑스 퐁 쉬르욘에서 다리를 건너다가 프랑스군의 기관총 사격에 전사



31. 포병대장 빌헬름 슈테메르만


제11군단 지휘관 1944년 2월 18일 코르순-체르카시 포켓에서 탈출하다가 전사



32. 포병대장 에두아르트 바그너


육군 병참사령관 1944년 7월 20일 아돌프 히틀러 암살 사건 관계자로 실패 후 인 7월 23일 권총으로 자살한다.



33. 포병대장 마르틴 반델


제24기갑군단 지휘관 1943년 1월 14일 스탈린그라드 전선 전투 중 지휘소까지 다가온 소련군 T-34 중형전차의 포격에 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