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내전당시에 영주는 왕당파라서 원정 나갔고 그 아내가 지키고 있던 성인데 200 vs 5의 싸움에서 장기간 버티던 성임


나중에 서로의 지원군이 더해져서 600 vs 25 의 싸움이 되었는데 25명중에 한명이 배신자라 함락됨





막짤을 보면 알겠지만 방어선이 4중으로 구성되어 있고 위치도 단 한 곳으로만 공격이 가능한 지형이라 매우 방어에 유리하였음


당시엔 그래도 나름 쓸만한 포들이 나오던 시대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