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기병이 없었다, 흉갑기병이 없었다 이런건 사실 큰문제는 아니었음. 프로이센도 흉갑기병이 흉갑을 안입었으니까.

가장큰 단점은 제어가 안됨. 장교들이 병사들을 통제해야되는데 통제가 안되서 병사들이 무지성 돌격을 하는 경우가 많았음. 그 결과 워털루에서 중기병여단의 궤멸이라는 참극을 낳았음. 그외에도 여단 편제가 최대였다보니 소규모전투에서는 잘싸웠지만 대규모전투에선 기병사단과 군단을 운용하는 프랑스한테 쪽수가 밀려서 지는경우가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