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기병이 없었다, 흉갑기병이 없었다 이런건 사실 큰문제는 아니었음. 프로이센도 흉갑기병이 흉갑을 안입었으니까.
가장큰 단점은 제어가 안됨. 장교들이 병사들을 통제해야되는데 통제가 안되서 병사들이 무지성 돌격을 하는 경우가 많았음. 그 결과 워털루에서 중기병여단의 궤멸이라는 참극을 낳았음. 그외에도 여단 편제가 최대였다보니 소규모전투에서는 잘싸웠지만 대규모전투에선 기병사단과 군단을 운용하는 프랑스한테 쪽수가 밀려서 지는경우가 많았음.
가장큰 단점은 제어가 안됨. 장교들이 병사들을 통제해야되는데 통제가 안되서 병사들이 무지성 돌격을 하는 경우가 많았음. 그 결과 워털루에서 중기병여단의 궤멸이라는 참극을 낳았음. 그외에도 여단 편제가 최대였다보니 소규모전투에서는 잘싸웠지만 대규모전투에선 기병사단과 군단을 운용하는 프랑스한테 쪽수가 밀려서 지는경우가 많았음.
그래도 잉글랜드 본토 지킨 게 어디임?
애초에 해군이 존나 강했으니...
제식이 심하게 딸렸나 보네
그래서 웰링턴도 아군 전력계산할때 기병대는 빼고 계산했다고함. 웰링턴이 유일하게 인정한 기병대는 KGL 기병대였다고함.
kgl이면 독일인기병대자너
왕가가 하노버다 보니 하노버를 중심으로한 지역의 군인들이 나폴레옹때문에 영국으로 넘어와서 역레이드 준비하던 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