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떠오르는건 잘해봐야 인공 위성 올리는 정도고. 누리호 같은 액체 연료 발사체의 군사적 효용이 거의 없으면 군사 떡밥 아니라는 문제가 생기는데.이거 그냥 핵융합처럼 빠들이 갈 곳이 없으니 군갤에 있는거임?
네
그 위성 올리는게 ㅈ나 큼
남의 로켓으로도 잘만 올리는데 ㅈ나 크다고 하기엔 좀.
남의 로켓으로 올리면 위성 내용물이 다 오픈이잖아 - dc App
이미 기존의 고체연로 미사일 기술 만으로도 주변국 위협은 다 커버하고도 남지. 재래식 탄두로 모스크바 때릴것도 아닌데 지금 머한에게 ICBM자체가 별 효용성이 없음.
IRBM 정도가 되면 중국 ICBM 사일로 타격이 가능해져서 의미가 확 달라지기는 함.
1.5톤짜리 군사위성 던지면됨.
누리호 자체를 군사적으로 쓴다면 위성 딸배 말고는 의미 없지만 거기서 일부 기술들이 파생돼서 군용 발사체에 쓰일 수 있긴함
물론 실질적으로 가장 큰 건 군용 위성을 타국 안거치고 자체 발사 할 수 있게됐다는거고
액체 연료니 평시에 군사 위성 올리는 용도로 쓰이는게 한계일듯. 전시라면 고체 로켓이 필요할테고. 그러니 누리호의 군사적 효용은 그냥 없다고 봐도 무방하지 싶음.
군사위성 쏘면 되는 거 아닐까
군이 누리호급의 고체로켓 만든다고 했으니 그걸 기대해라. 2025년쯤? 정찰위성 직접 쏜다니까, 그때나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