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체산소에 등유 쓰는 액체연료 ICBM R-9 Desna 임 (나토명 SS-8)
연료주입 20분 숙련인원은 10분
스푸트니크를 궤도에 올린 R-7은 우주발사체일까 ICBM일까?
정답은 둘다
R-7은 어떤 연료를 쓸까?
액체산소에 등유
당연히 고체연료가 유리하지
근데 그 말은 액체연료는 안된다는 말이 아님
밥먹는데 숟가락이 편하다고 하면 젓가락으로는 못먹는다는 말뜻이 되냐?
애초에 우주발사체=ICBM 핵심기술인건 그냥 상식 아니야?
남들 욕하니까 아싸 욕할꺼리 찾았다고 신나서 앵무새 하는거임?
비추달고 튀지말고 손가락 달려있으면 리플좀 달아봐
그래서 icbm급 재돌입기술 있냐고
액체연료라서 안된다는 붕어새기들 상대하고 있으니까 이따가 얘기해
지금이 60년대였노 - dc App
좀 말이 되는 트집을 잡아봐. 2020년대에도 고체연료도 발사준비에 10분 걸림
이열 목탄차도 암튼 차라고 빼엑ㅋㅋㅋㅋ
목탄차가 가솔린차마냥 일발시동되고 리터당 백마력 나오고 제로백 5초 찍으면 무슨 차이가 있음?
액체연료 로켓이 발사준비시간 고체연료랑 똑같이 나오고 똑같이 톤단위 탄두를 만키로 이상 보내면 무슨 차이가 있냐고
주변국이 가마니도 아니고 위성감시 촘촘한 시대에 연료주입하고 있을 시간이 있을거같냐
발사준비를 주변국이 발견 가능하면 ICBM이 아닌거야? 언제부터 ICBM의 조건에 클로킹이 들어갔냐?
무기로써 의미가 있냐 없냐를 봐야지 세금이 좆으로 보이노
심기체 처녀론도 아니고 씨발 ㅋㅋㅋ 여기 애새기들은 진짜 뭐하는 놈들이야
하여간 멍청한새끼들 팩트도 틀리고 논리도 없고 비추만 존나달고 도망가네
찾아보니까 금마는 지하기지에서 발사하는 기준으로 20분이고 차량화 가능한 고체연료 icbm이 압도적으로 유리할것 같은데
본문 좀 읽고 리플 달아라
애초에 군갤 여론이 안된다가 아니라 불리하다 아니었음??
동작그만 말바꾸기냐? ㅋ 니가 쭉 읽어보고 와
그래 내가 틀렸고 니가 맞다
가지고 싶다에 끼워맞추려고 요구사항 다 잘라먹는 꼬라지 하고는
한국말이나 똑바로 해 뭔 개소린지 알아들을수가없네
무기로 못써먹는다니까 심기체처녀론 ㅇㅈㄹ ㅋㅋㅋㅋ 언제부터 무기로 제대로 써먹을수있는지 논하는게 멍청한걸로 됐냐 - dc App
"액체연료라서 ICBM이 될 수 없다"는 새끼들한테 "액체연료 쓰는 ICBM은 수십년간 사용이 됐다"고 팩트를 말해주는 글에 와서 "무기로 제대로 써먹을수 없다" 이지랄 하는건 맥락파악을 못하는 거니까 지능이 낮은게 맞아
본문에 예시로 들어준 R-9은 지하사일로에서 10분만에 연료채우는데 그러면 무기로 제대로 써먹을수 있는거야? 땅팔줄 알면 ICBM 되나? 병신새끼야
10분은 어디서봄? 20분은 위키에 과냉각산소를 사용하여 획기적으로 줄였다고 나오긴하는데
At minus 203-210°C its fluidity increases greatly. This allowed to sharply reduce the time of refueling (from 25-30 to 3-8 minutes), and instead of pumps it was possible to use compressed air, which squeezed oxygen from the storage tank into the tanks of the rocket with the flow rate up to 700 tons / h.
R-9는 연료 채우는데만 20분이 걸리는거고 전체 반응시간은 거의 한시간은 걸림
그리고 중요한 연료주입 상태에서 대기 가능한 시간이 극저온 추진제 때문에 결정적으로 떨어져서 전력화 당시면 몰라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서는 발사준비 상태로 대기해야 하는 제1격 용으로 부적합했음
On February 22, 1963, the first rocket launch from this launch complex was successfully carried out. Observers at that time were struck by the fact that automation provided almost complete absence of combat calculations. Self-propelled cart with the rocket, coming out of the assembly and test case and reaching the supports on the launcher, connected to the lifting device, which raised it to a vert
R-9가 ICBM으로서의 사용성이 고체보다 떨어진다는건 본문에서 이미 깔고 들어간 내용임
뭐여 위에 왜 중간에 짤리냐 이어지는 내용: to a vertical position, automatically docked all communications and fixed the rocket on the launch table. This was followed by high-speed refueling with rocket propellant components, preparation of the control system and aiming. Everything took 20 minutes instead of 2 hours at the "Desna-N" complex.
돌리나는 지상 발사대 시스템이고 기본적으로 한 개의 발사대에서 여러 발의 미사일은 계속 쏘는데 특화되어있지 발사준비 상태로 대기하다가 신속하게 쏘는 용도가 아님 그래서 20분 걸린다는건 미사일을 발사대로 이송하는 것부터 발사준비 완료까지 걸리는 시간이지 이송 이전의 반응시간은 포함이 안되어있음
그리고 사용성이 떨어지는게 핵심인데 도대체 뭔소릴 하는거임 극저온 추진제 사용하는 미사일이 70년대에 이미 더이상 실전용으로 써먹기 어려워서 도태될 수준이었으면 현재엔 그냥 쓰기 불가능한거지
? 20분 걸린다는데 갑자기 연속발사는 뭐 어쩌라구
액체는 ICBM으로 못쓴다길래 고체보단 구려도 충분히 제기능 해서 수십년간 썼다고 말해주는 글임.
그 20분이란게 이송부터 발사준비까지 시간이지 전체 반응시간이 아니라고요
극저온 추진제 미사일은 너도나도 다같이 기술이 구리던 옛날에나 써먹을 수 있던 물건이지 현대엔 그냥 못쓴다니까?
https://nuke.fas.org/guide/russia/icbm/r-9.htm
여기를 소스로 써먹을만한지 모르겠지만. ~ from 30 to 45 minutes. Because of the cryogenic oxidizer, the allowable hold time in the highest degree of pre-launch alert (reaction time equals five to ten minutes) was assessed at about one hour. 딱 이런 느낌일듯
더울때 보온병에 냉수먹을래, 냉장고에서 아이스크림 먹을래 이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