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머전에 영국이 가나안 땅 더블부킹 해줘서 팔레스타인 족 살던 곳에 이스라엘 인들이 들어와서 밀어내기 하는 것만 널리 퍼져있는데,
기록역사를 끝까지 파보면 실지로는 팔레스타인이 침략했던거더라?
청동기-철제 초기 히타이트 전성기-람세스 2세시절
바다민족이란 종족이 있었는데,
12세기 역사에 갑자기 등장해서
이집트-가나안-시리아-아나톨리아에 걸쳐 전방위 지중해 동부지역을 침략했다더라.
바다에서와서 기동성이 오졌는데, 당시에는 히타이트만 갖고 있던 철제무기까지 들고 있었으니 재앙급이었다고.
중요한건, 팔레스타인 민족의 기원이 가나안에 정주한 바다 민족 세력이라는 설이 유력하다고. (https://en.wikipedia.org/wiki/Sea_Peoples#Philistine_hypothesis)
몇천년전 일을 가지고 그러면 지금 나라중에 몇천년전에 저자리에 있던 애들이 몇이나 있음?
걔들은 그런 애들이니까...
중동에 마지막 민족 신입은 1500년전 아나톨리아 들어온 돌궐 밖에 없음... 진짜 개 쌉고인줄 맵임
확실히 유대임은 페니키아인의 후손이라고 하지 언어도 페니키아 영향이 남아있고 그러니까 유대인이 원주민 맞긴 할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