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기나 특수목적기가 비행기 아래서 올라오는 먼지나 물 피하려고 날개위에 엔진 얹음
중/소형 여객기는 날개 밑에 엔진을 달면 엔진이 땅에 닿을 지경이 되어버림. 그러면 랜딩기어를 길게 만들거나, 엔진을 동체에 다는수밖에 없음.
그러면 딱히 공기저항에따른 이점이 없는거군요
날개 위에 다는 방법도 있는데 이러면 기본적으로 엔진 높이가 너무 높아서 정비가 상대적으로 힘들어짐. 또 날개 위쪽 공기흐름을 방해할 여지도 있어서 세심한 설계가 필요함(간혹 엔진 배기가스 흐름을 역으로 좋은쪽으로 이용하려한 시도도 있긴 했지만).
수상기나 특수목적기가 비행기 아래서 올라오는 먼지나 물 피하려고 날개위에 엔진 얹음
중/소형 여객기는 날개 밑에 엔진을 달면 엔진이 땅에 닿을 지경이 되어버림. 그러면 랜딩기어를 길게 만들거나, 엔진을 동체에 다는수밖에 없음.
그러면 딱히 공기저항에따른 이점이 없는거군요
날개 위에 다는 방법도 있는데 이러면 기본적으로 엔진 높이가 너무 높아서 정비가 상대적으로 힘들어짐. 또 날개 위쪽 공기흐름을 방해할 여지도 있어서 세심한 설계가 필요함(간혹 엔진 배기가스 흐름을 역으로 좋은쪽으로 이용하려한 시도도 있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