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창정비 경험도 있지만, 한화가 다 독점하면 향후 문제가 생기니까 일부러 lig에 일감을 줘서 독점 문제를 해결하려는 목적도 있다 들었음.
이 논리로 보면 항모 선정업체도 현중에 몰리는걸 막기위해 대우를 선정할수있지 않을까, 최근 합병도 파토났고.
9m짜리 모형 만들어 실험한거, 협력업체 핀칸티에리가 체급 비슷한 카보우르 만든거, 소티 생성에 집중한거 등등
형상은 현중이 좋긴한데 실용성은 대우가 나은거 같고
이 논리로 보면 항모 선정업체도 현중에 몰리는걸 막기위해 대우를 선정할수있지 않을까, 최근 합병도 파토났고.
9m짜리 모형 만들어 실험한거, 협력업체 핀칸티에리가 체급 비슷한 카보우르 만든거, 소티 생성에 집중한거 등등
형상은 현중이 좋긴한데 실용성은 대우가 나은거 같고
오히려 함재기 운용은 현중께 더 나을껄?
체계개발 사업에 대한 업체 선정 제안서평가는 블라인드 평가라서 특정업체 고의로 몰아주기 쉽지 않음.
그래서 거기 심사의원도 일부러 외부인원 대려옴.
소티생성이야기는 그 함형에서 최선을 다했다는거지 깡으로 면적넓은 현중은 못따라옴
합병이 파토났다고? ㄹㅇ임?
https://www.google.com/am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1/10/08/TA42DUHHYNEYLB64C2OES534HA/%3foutputType=amp
EU쪽 수주받기는 글른건가
어차피 잠수함은 대우가 주도하고 있고, 호위함이나 구축함은 일감 나눠주고 있어서 상관없을듯?
해군의 컨셉을 거의 그대로 컨셉을 잡은 그 대우의 함형 초안의 근본이 lpx-2인데. 그 lpx-2를 설계한게 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