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원 보호 지역도 없고 급수 펌프나 수도관도 없던 시절에는 사실상 깨끗한 청수는 우물 물이나 빗물 정도였겠지?

경험적으로라도 냄새 나고 유기물 섞인 똥물보다는 깨끗한 물이 좋다는걸 알았을텐데

우물 물에서 개구리나 동물들 살던 이야기 들어보면 정말 깨끗한게 맞나 의심됨

그리고 로마, 베이징 같은 대도시는 도시 내에 우물이 여러 군데 있었던거임? 아니면 근처 강에서 그냥 더러운 물 떠다 마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