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모 사업이 항모 뱃값 2조 얼마니까 몇푼 안되는 사업이고
뭐에 쓸꺼냐니까 다양한 미래 전장 환경에 대응한다고 하고
함재기는 공군이 맡을꺼라고 하고
그거 공군하고 조율된거냐 물으니까, 이제 이야기 해보겠다고 하는데?
야..요즘 이런 사업 계획서 내면 보통 짤리지 않냐?
항모 사업이 항모 뱃값 2조 얼마니까 몇푼 안되는 사업이고
뭐에 쓸꺼냐니까 다양한 미래 전장 환경에 대응한다고 하고
함재기는 공군이 맡을꺼라고 하고
그거 공군하고 조율된거냐 물으니까, 이제 이야기 해보겠다고 하는데?
야..요즘 이런 사업 계획서 내면 보통 짤리지 않냐?
어수룩하긴함 ㅇㅇ
사타 조건부로 통과함
그 사타 말 그대로 사업성이나 조사해보라는거지 아무것도 아님
사타를 통과해야 본격적으로 진행이 되는거지
??? : 함재기는 공군이 맡아야지 암!
애초에 군 내 조율과정인 3군참모총장 모두가 동의해야 패스하는 합동참모회의 통과했고 사업타당성 조사도 통과했는데 왜 자꾸 이런얘기가 나오는지. 12~5년 뒤에나 작전 개시인데 왜이리 우물가에서 숭늉찾는 얘길 하는지 모르겠음
사업에 진행과정이란게 있는데 지금 아직 항모 건조사도 안 정해졌음. 내년에 취역인데 이 ㅈㄹ하고 있음 욕쳐먹겠지만 그게 아님 지금 상황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