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설계부터 무지성 LPH 딸딸이질 덕에 상륙함으로도 헬기항모로도 폐급인 덩치 큰 병신배 뽑은것도 있지만

장비터져서 훈련 가라로 진행하더라도 행정PMS질은 포기 못하지만 누구누구 온다, 뭔 행사한다 하면 함총원 메달려서 지나가지도 않을 통로 티끌 하나하나 브러시 잡고 뺑끼질하고 행사 대비 훈련 몇날 며칠 하는 개씹 머저리 같은 '문화'에 높으신분들 보기에 넓은 갑판=행사장 으로 밖에 안보이니 백날 행사 끌려다니는 모습만 보이는게 당연한거 아니겠음?

그지랄 하면서 장비 터진거 수리하려 해도 해군내에 떡도 들어가는 상가대는 단! 하나! 뿐이라 수리 일정도 제대로 못잡고 대충 땜빵 하고 끝내고 바로 행사 뛰러 가니 해군 내외에서 콘서트함 소리 안들으면 신기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