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독도급은 행사만 뛰는게 아니라 상륙훈련이나
이렇게 육군, 해군, 해경 헬기 착함 훈련에 동원되고 있고
일선전력 현대화는 이미 검독수리급이랑 대구급, 장기적으로는 FFX-BATCH 3,4가 있고 대형함은 세종 2랑 kddx를 각각 3척, 6척씩 뽑을려고 하고 있음
그리고 우리 해군이 항모 뽑다가 천안함 시즌 2 찍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요즘은 해군도 대잠을 신경써서 P-8 6대랑 MH-60R 12대 도입하고 세종 2나 KDDX도 소나 좋은거 달아준다
쨌든 알고 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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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항모는 잠수함에 취약하다는 말이 나올까
시나노의 사례 때문일듯? - dc App
그때 대잠헬기같은게 있었나
시나노 쇼카쿠 운류급 아크로얄 등등등
근데 시나노는 탐지하고 별거 아니라고 넘겨짚어서 잠수함 1척한테 어뢰맞고 터졌지 - dc App
일단 독도함 행사함 ㅋㅋㅋㅋㅋ - dc App
중형 핵추진 항모 2척 만들려면 최소 30조원 들어갈거 같은데
근데 항모 찬성하는 애들 교리 말고 인원부족 문제 조명한 적 있냐? 자동화로 다 해결한대?
자동화로 때우긴 하는데 글케치면 다른 군함들도 그렇치 들리는 말로는 부사관 확대하자는 말도 있고
그건 해군이 알아서 할 일이지 찬성하는사람들이 대안을 만들어야하는게 아니잖냐.. 해군이 병신같이 손놓고있다가 항모 건조해놓고 쓰지도 못할리가
對案은 항모 찬성파가 만들어야지. 지들이 운용하자 했으면 인원 어떻게 준비할건지 계획 짜는거는 자기네들 몫이지. 그래서 부사관 확대 계획 세우면 그만큼 인원이 들어온대? 항모 반대파가 내놓는 代案은 그냥 항모 만들지 말고 수상함이랑 잠수함 확충이나 제대로 하자는 거겠고. 나는 해군 상태가 어떤지는 잘 모른다만
저런 병신한테 반박해봤자 니 손가락만 아픔
선동되지 않게는 해야지
북진이답이다 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