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아들들을 전쟁터로 내보냄
승리의 회담에 출석하기 위해 수 천명의 희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던 무솔리니였는데 그 "수 천명의 희생"에는 자기 아들들도 예외는 아니었음. 비토리오 무솔리니와 브루노 무솔리니를 전부 공군 조종사로 입대시켜 전쟁터로 내보냄. 근데 그 두 아들들은 아버지와 달리 천수를 누리며 살다가 죽음.
자기 아들들을 전쟁터로 내보냄
승리의 회담에 출석하기 위해 수 천명의 희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던 무솔리니였는데 그 "수 천명의 희생"에는 자기 아들들도 예외는 아니었음. 비토리오 무솔리니와 브루노 무솔리니를 전부 공군 조종사로 입대시켜 전쟁터로 내보냄. 근데 그 두 아들들은 아버지와 달리 천수를 누리며 살다가 죽음.
전투엔 나갔을까
첫째는 기록을 찾아보지 못했지만 둘째는 폭격기 몰고 전투나감
정확히 첫째는 1990년대까지 천수를 누리며 살다가 죽었고 둘째는 스페인 내전과 2차대전까지 참전한 에이스였는데 P108 폭격기 프로토타입을 1941년에 시운전하다가 추락사고로 사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