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아들들을 전쟁터로 내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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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회담에 출석하기 위해 수 천명의 희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던 무솔리니였는데 그 "수 천명의 희생"에는 자기 아들들도 예외는 아니었음. 비토리오 무솔리니와 브루노 무솔리니를 전부 공군 조종사로 입대시켜 전쟁터로 내보냄. 근데 그 두 아들들은 아버지와 달리 천수를 누리며 살다가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