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 인권 의식이나 삶의 수준은 올라가는데 반대론 군머에선 병력을 채워넣어야하니 징병률은 북한 제외하면 비정상적이고

결국 높은 징병률로 인해 정상적이라면 보충역 내지 면제받아야할 애들도 군대에 들어오고

여기에 삶의 질,인권의식이 결합되다보니 예전마냥 군머 사고가 나도 넘기기가 힘들고 인명사고가 나면 공론화되는 시대다보니 최대한 군 내 사고,자살,탈영이 일어나지 않게끔 병사 인적 관리에 더 많은 자원요소가 투입되고

결국엔 오지 말아야 하는데도 억지로 끌려온 애들 사고치지 않고 몸 성히 전역시키는데 너무 많은 시간,인적 자원이 투입되다보니 군머가 점점 비효율적으로 굴러가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듬. 정작 사회복무나 면제 받아야 할 애들은 주특기 1인분은 커녕 오히려 마이너스 요소만 되는데도 말임.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앞으로 지금과 같은 징병률을 적용시켜도 머릿수 유지하지 못할꺼라는거임. 지금같은 징병제 유지는 미래에 있어 오히려 머릿수는 주는데 인적 자원의 질은 점점 더 낮아질 확률만 큼.

여튼 확실한건 지금같은 K-징병제는 언 발에 오줌누기고 언젠간 크게 패러다임이 바뀌어야한다는거임.

그렇지 않으면 대만군마냥 국군도 딸기 병사 소리 듣거나 할 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