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군이 애프터버너 기능 요구했다면
A-7은 개조 다시 해야하지 않음?
Att사업 도입 일정이 a-7 개조기간으로 충분할 정도임?
그게 아니라면 지금 훈련기중 초음속 가능한건
T-50 유일하지 않음?
록히드가 신규 개발 가능성이 있다는 소리도 있고
혼란하네.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거임?
Att요구 성능 보면 거의 중거리교전에
공중급유 가능한 fa50 블럭 20 수준인거 같더만
이럼 비싸지 않음?
아무튼 미공군이 급한가?
이건 대놓고 t-7 배제한다는 소리로 들림.
A-7은 개조 다시 해야하지 않음?
Att사업 도입 일정이 a-7 개조기간으로 충분할 정도임?
그게 아니라면 지금 훈련기중 초음속 가능한건
T-50 유일하지 않음?
록히드가 신규 개발 가능성이 있다는 소리도 있고
혼란하네.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거임?
Att요구 성능 보면 거의 중거리교전에
공중급유 가능한 fa50 블럭 20 수준인거 같더만
이럼 비싸지 않음?
아무튼 미공군이 급한가?
이건 대놓고 t-7 배제한다는 소리로 들림.
중거리교전 시뮬이란 얘기가 있던데... 옛날에
생각해보니 예전에 t-7선정하면서 전술입문기 건너뛰고 바로 f35 태운다고 하지 않았나? F35도입량이 줄어드니 전술입문기 다시 필요해진건가?
t-7 t-50a 사양이 ta-50 급 아님?
그게 미군 전술 입문기인 AT-38이 좆구려서 사실상 전투기로 교육하던걸 신형 훈련기로 더 많은 훈련을 커버해서 전투기 태우면 바로 실전에 들어갈 수준으로 만든다는 의미였을껄 그러니까 우리나라 T-50/TA-50 같은 체계로 가는데 가능하면 두 개를 통합하고 시뮬레이션으로 더 많은 훈련을 커버한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