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말인가?
무기나 이것저것 지원해주긴 했어도
결국 소련인 2000만명 갈려나갈동안
연합군은 그냥 꿀빨고 있었다는데 (훈련도 하고 노르망디 상륙작전 준비도 하고 이랬겠지만 ㅇ.ㅇ)
이것 때문에 스탈린이 미국이나 영국 미워하게 됐다는게 맞는 말임?
스탈린이 동부전선 개싸움 할동안 미국하고 영국한테 제발 서쪽에서 전투좀 해달라 이렇게 요청했는데, 미국 영국이 그냥 씹고 노르망디 상륙작전 할때까지 가만히 있었다는데 맞는말이야??
맞는말인가?
무기나 이것저것 지원해주긴 했어도
결국 소련인 2000만명 갈려나갈동안
연합군은 그냥 꿀빨고 있었다는데 (훈련도 하고 노르망디 상륙작전 준비도 하고 이랬겠지만 ㅇ.ㅇ)
이것 때문에 스탈린이 미국이나 영국 미워하게 됐다는게 맞는 말임?
스탈린이 동부전선 개싸움 할동안 미국하고 영국한테 제발 서쪽에서 전투좀 해달라 이렇게 요청했는데, 미국 영국이 그냥 씹고 노르망디 상륙작전 할때까지 가만히 있었다는데 맞는말이야??
상륙 좀 해달라고 빈 건 맞음 - dc App
오 팩트구나 ㄷㄷ;
영국 미국이 근데 노르망디때까지 상륙 안하고 있던건 이유가 뭐임? 대충 (1) 소련군과 독일군이 힘 빠질때까지 기다리면서 이이제이 (2) 진짜 준비가 안되어서. 이 두가지 중 하나 같은데.. 아니면 둘 다 복합적으로 작용한건가?
디에프 상륙작전이 실패해서 - dc App
디에프 상륙작전은 처음 들어보네.. 연합군도 아예 손놓고 있던건 아니였구나
상륙 작전 해보려고 찌른 곳마다 개털리고 아 시발 안 되겠네 각 안 나오네 하던 중. - dc App
아하
근데 그게 스탈린 눈에는 "이새끼들 일부러 제대로 상륙작전 안하는거 같은데; 좆같은 새끼들.." 이렇게 보였을테구?
일부러 안 한 것도 맞음 영국 입장에선 해외 식민지가 일본한테 털리는 중이라 그 쪽 불을 미국이 꺼주기 전까진 프랑스 진공할 생각이 없었다 - dc App
처칠은 서부 전선 안 하려고 시간 끌었고 - dc App
연합군이 추축국 하나 먼저 아웃시키려고 43년도에 이탈리아 쳐들어갔다가 지형이 헬이라 죽쑤긴했음
처칠이 발목 잡아서 늦어진 건 맞는데 준비가 안 되었던 것도 사실이야. 미국은 처음에 1942년에 들어가려고 했었어. 준비해보니까 택도 없거든.. 그래서 43년에는 반드시 들어가려고 했는데 처칠이 발목을 잡았지. 지중해 방면으로 끌어들이려고.. 결국 1944년 6월에 상륙하게 되었는데 돌이켜보면 그 전에 했으면 좆됐지.
서방측은 인명피해를 너무 두려워 하는 경향이 있음
스탈린입장에서 미국, 영국이 당시 추축국에 맞선 동맹이긴 해도 친구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지, 어차피 자본주의 세력은 사상적으로 적이니까, 스탈린 입장에서 "미국 영국 저놈들 말만 상륙이 어렵다 어쩐다하지 속으론 소련의 군사력과 국력이 적당히 갉아지는 거 오히려 좋아하는거 아냐?" 뭐 이런식으로 말야 그래도 결국 이탈리아에도 상륙했고 나중에 노르망디 상륙해서 저런 의혹은 해소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