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정리하자면 의원은 방사청이 일부로 블호 개량비용을 과다 상계했다,
KIDA에서도 비용이 과다하게 상계되었다고 하고 주장하고 있지 않느냐,
방사청이 수리온 밀어주려고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주장임.
반면, 당시 방사청장은 자기들은 정해진 절차에 따라 사업을 추진했고
2차례의 사타를 거치면서 개량비용이 117%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해서
절차에 따라 국방부에 보고하고 사업을 재검토할 수밖에 없다는 거였음.
물론 결과적으로 국방부에서 재검토한 결과
1) 수리온 5차양산 그없
2) 블랙호크 일반형 개량 그없
3) 블랙호크 특장형 개량 결정
4) 수리온 성능개량형 개발 결정
5) 차세대 고기동헬기 개발 결정
이런 뭐랄까 중재안? 합의안?이 나와서 최종 결정된 상황이고.
애초에 유지비 및 개량비 바가지는 보잉보다 시콜스키가 먼저 했지. 자국군한테도 바가지 씌우다가 뒤지게 혼난 적 있는데 뭐
수리롱은 제발 잘 나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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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 시콜스키가 수명주기까지 쓸만하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하니 뭐,, 근데 그래놓고 KAL에서 무슨 카드를 준비할 수도 있을 것 같고?
kal이면 대한항공 아니냐 - dc App
블랙호크 생산을 KAL이 했으니까
개량이든 추가도입이든 이뤄져야하는 문제인데 뭐든 시행 안했을 때의 손익 같은건 추정하기가 힘든가. '~~만큼 드니까 어렵다' 라는 말만 보이는거 같어. "'~~만큼 들지만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리는 말좀 해보라규
1차 블혹업글 비용이 어떻게 산정 됐는지 상당히 적게 나왔고 2차 때 실제 업글 주관하는 대한항공에서 1차때 조사한 업글 가지고 안되고 동력전달계도 갈아야 해서 3조 가까이 든다고 이야기 나왔을 거임
그래서 사타 다시 했고 결론은 위의 본문 내용처럼 된거로 암
일단 수리온 기어박스나 잘 나왔으면 좋겠다
'고의적'이라는 뜻은.. '일부로'가 아니라 '일부러'임.
수리롱은 제발 하지 말고 시발 해병대 사령관이 무장온 반대했다고 교체되는 거 보면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