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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정리하자면 의원은 방사청이 일부로 블호 개량비용을 과다 상계했다,

KIDA에서도 비용이 과다하게 상계되었다고 하고 주장하고 있지 않느냐,

방사청이 수리온 밀어주려고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주장임.

반면, 당시 방사청장은 자기들은 정해진 절차에 따라 사업을 추진했고

2차례의 사타를 거치면서 개량비용이 117%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해서

절차에 따라 국방부에 보고하고 사업을 재검토할 수밖에 없다는 거였음.


물론 결과적으로 국방부에서 재검토한 결과

1) 수리온 5차양산 그없

2) 블랙호크 일반형 개량 그없

3) 블랙호크 특장형 개량 결정

4) 수리온 성능개량형 개발 결정

5) 차세대 고기동헬기 개발 결정

이런 뭐랄까 중재안? 합의안?이 나와서 최종 결정된 상황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