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해방군 장교들이 싹갈린건 대숙청이랑 비슷한데 유독 민간쪽 문화파괴에만 집중되는 경향이 좀있는거 같아서 군사사에서 조금 아쉬움 대숙청은 그래도 투하쳅스키 숙청 임팩트가 커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 뒤 얼마나 개판됐는지는 중월전쟁에서 민병대한테 털린 거로도 알 수 있지 않을까
펑더화이 감옥에서 뒤지고 주더는 홍위병들에게 모함당했으나 쩌둥이가 쉴드쳐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