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아이언 돔이랑 이스라엘 아이언 돔은
그 개념 자체가 다르지 않냐.
이스라엘 아이언돔은
지속적인 게릴라성 공격을 막는게 주요 임무인데.
우리나라 아이언돔은
개전 초기 우리나라가 북괴 포대, 방사포 괴멸시키는 동안
수도권내 떨어질수도 있는 북괴 공격 막는 용도잖아.
수도권에 북괴 공격이 날아드는 상황에 대해
게릴라전이나 국지전 감각으로 접근해서 해석하는 애들 있는데.
그건 올바른 해석이 아닐꺼 같은데.
우리나라 아이언 돔이랑 이스라엘 아이언 돔은
그 개념 자체가 다르지 않냐.
이스라엘 아이언돔은
지속적인 게릴라성 공격을 막는게 주요 임무인데.
우리나라 아이언돔은
개전 초기 우리나라가 북괴 포대, 방사포 괴멸시키는 동안
수도권내 떨어질수도 있는 북괴 공격 막는 용도잖아.
수도권에 북괴 공격이 날아드는 상황에 대해
게릴라전이나 국지전 감각으로 접근해서 해석하는 애들 있는데.
그건 올바른 해석이 아닐꺼 같은데.
그렇다고쳐도 값싼 게 장땡이긴 하지.
그건 맞지.
한국형 C-RAM으로 가격의 간극을 메워야 한다
Cram은 사거리가 짧아서 더 촘촘하게 배치해야되니 그럼 수량이 애매하게 많아져서 미사일이 더 쌀수도 있음
그러니 더 싸야하는게 맞는거 아니냐..이스라엘이링은 규모가 틀린데 기격이 더비싸면 어쩌라는거야
이스라엘이랑은 날아오는 발사체의 난이도도 다름 ( ´╹ᗜ╹`*)
필요 규모 자체가 훨씬 더 적을꺼 같은데...적어도 작계에 따른 공세적 전략이 실행된다고 가정하면,,,수도권이 위험에 노출되는 시간 개전하고 길어야 6시간 정도일꺼 같은데...수도권이 공격 받을 상황이면, 공세적 전략 <<< 이거 무조건 감안해야 하는데...저게 생각보다 개미친 계획임...그냥 "전부 날린다" 뭐 이거인데..화력덕후 포방부는 말로만 날리겠다는게 아니라....진짜로 전부 초토화시켜 버린다는 구체적 실행 계획과 무기 도입 꾸준히 하고 있음.
서울의 주요 시설만 지킴 그럼에도 언론에서 한국형 아이언돔이라 써놔서 서울 사는 사람은 누구나 보호 받는 줄 앎 나중에 어떻게 설명할 건지 궁금해짐 니들은 보호 대상 아니다 했을 때 내 그렇군요 할지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