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적 개념이 아니라 일단 쫙 깔아놓고 개전 초기 12시간 내에 다 쏟아붓고 끝나는 개념이잖아?
비용의 산정이 좀 다르다고 봄, 매 년 0000발 씩 생산해서
축적하고 축적하고 또 축적하고 어느 순간 00000발이 쌓이고
그런 식으로 순증분을 쌓아갈 수 있다고 봄
아이언 돔이랑은 다르지 않을까, 1년 2년 10년동안 계속 날아오는 까삼에 아이언돔으로 깔짝 대응하면서 영원히 소모되는거고
우린 그냥 한 번만 쓰면 그대로 끝이니까
예비탄 개념도 그닥 필요 없음 포대수 = 즉응탄수 가 될거야
전쟁나면 가진거 다 쏴버리고 셔터 내리는거지
급하면 다른 비행체요격에도 동원할수있을태니 괜찮은 전략임
그게 맞는 거 같음 사실상 예비탄 개념 없이 포대 숫자 최대한 늘려서 깔아두고 개전초기에 뽕빨아먹고 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