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해서 항공학교에서 블랙호크교육받음. 교육때 항공학교에서 블랙호크 타보고 기본적인거 배움.

자대배치 갑자기 수리온부대로 바뀜.

자대배치 후 몇달후에 항공학교에서 수리온 추락. 모든 수리온 그라운딩 추락원인 엔진하나가 압축기 실속으로 추락한거 결함 밣혀질때까지 몇달 기단린거 같은데 그리고  모든 수리온 엔진 결함 수리후 비행재개.

그리고 몇달후 노르웨이에서 h225가 로터가 통째로 분리되서 추락. 당연히 수리온도 그라운딩행 그리고 결함이 기어박스 기어결함. 이걸로 또 몇달갔는데 이때는 조종사분들 실비행시간 모잘라서 비행자격 박탈당할뻔, 결함발견하고 해결하는데 당시 우리부대에 있는 모든기체 전량 기어 교체함.

그 외에 잘잘한거  겨울에 선임이 수리온 승객실 열려고 손잡이를 돌렸는데 손잡이가 얼어서 부러짐.

정비나 점검 때문에 헬기 카울들 열어재낄때 배기열감속기를 막대기 하나로 지지하는데 그게 부러짐. 나온지 2년도 안된 새헬기인데..

이거 말고 몇개 더있는데 보안 때문에 못쓰겠는데 진짜 이벤트가 끊이질 않았음. 오만데서 문제터지는데 헬기내에 고장진단기로 보면 문제있는헬기는 빨간색 문제없으면 초록색으로 나온단 말이야? 근데 부대내 모든 헬기가 비행은가능해도 어딘가에는 문제있는 걸로 나옴. 다른 기종들도 비슷하니까 그려려니 하는데 전역할때까지 초록색을 본적이 없다.

그리고나서 전역후 1년뒤에 마린온 추락.

그때는 그라운딩하면  일과때 일 없어서 개꿀 이랬는데 전역하고 민간인 입장에서 소식들으면 욕나오고 부대 사람들 얼마나 고생할지가 눈에 보이고.

물론 수리온이 좋은점도 있음. 플리어랑 전자지도기반 자동비행장치가 기본템이라서 악기상 이륙 조건기준이 블혹보다 좋음. 최종판단은 조종사의 재량이지만.. 타보면 일단 새기체니까 의자가 블혹보다 편하고 설치도 간편함. 그리고 발판은 신의 한수가 맞다. 이거는 블혹보다 좋음. 연료 드레인 장비가 따로 있어서 손에 기름 묻힐 일이 없음. 블혹은 없어서 자바리같은걸로 기름 뽑는다더라.

근데 블혹보다 단점인게 블혹이 야전에 맞는 헬기인게 항공기 로터를 줄로 고정할때 사람 키 조금 크면 혼자서 가능 수리온은 높아서 사다리 써야함. 그리고 블혹은 꼬리날개 쪽 점검할때 발판이 도로에 전시주 마냥 꼬리날개에 있는데 수리온은 없어서 사다리 따로 걸침. 그래서 수리온 기체 내에 따로 사다리 있음. 블혹은 점검할때 올라갈수 있는것이 승무원창  승객실문 뒤 두군데인데 수리온은 승객실 뒤 하나. 그래서 누가 실수로 위에서 점검하는데 수리온 객실 문 열면 다시 그문 닫기전까지 못내려옴.

그리고 둘다 호이스트를 객실내부에 장착 가능한데 수리온 블혹 둘다 호환가능 우리부대에서 블혹부대 호이스트 빌려서 달아본적 있음.
그외 질문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