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초코파이는 북한린민들에겐 거부할수 없는 고급음식이 되어버렸음.
북한린민들도 주제에 혀는 있어서 오리온 초코파이를 제일 선호한다고 함.
그러다 개성공단이 완전히 문닫고, 더이상 초코파이 수급이 불가능해지자, 이미 남조선의 초코파이에 몸도 마음도 지배되어버린 북한린민들을 위해 북한정부가 만든것이 있는데
바로 초콜레트 단설기
뭐 대충 초코파이 따라만든 과자인데 가격은 의외로 상당히 (북한서민 수준에선) 비싸다고 함.
북한 평양의 외국인전용 상점에도 팔아서 구하기는 어렵지 않다고 함.
그렇다면 대충 어떤 수준인지 한번 알아보자.
그만알아보자.
ㅆㅂ 사진만 봐도 먹고싶지가 않다.
대충 저급 밀가루로 만든 푸석푸석한 빵에, 진짜 초콜릿도 아니고 합성초콜릿을 살짝 씌웠는데 설탕이 부족해서인지 단맛도 안나고 뭔가 싸구려틱한 맛이 난다고 하더라.
먹어보지 않아도 사진만으로 대충 맛을 알거같음.
근데 이게 북한 린민군 하전사의 한달 월급으로도 단 한개도 못산다고 함.
탈북자 말로는 저 짭 초코파이 한개 살돈으로 쌀 300g 정도 살수있다고 함.
북한에서도 진짜 북한 린민들 먹으라고 만들었기보단, 그냥 외국인상점에서 딸라벌이용 & 평양 린민들 달러수거용으로 만든듯.
한국도 2000년대 초에는 과자 먹기 어려웠는데
-악- - dc App
90년대 초중반에도 그지새기 아님 잘 먹었음 치토스 500원짜리가 존나 컸고
그래서 분대장들이 분대원 월급 뺏어서 사먹잖아
북한군 월급으로 px가서 사서 먹을 수 있는게 얼마나 된다고 ㅋ
한국군도 10년전까지는 그랬다
-악- - dc App
마시멜로 어디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