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EX가서 참가한 KAI 관계자들이랑 싹다 이야기 해봤고
수송기질문 했는데 다 공통된 답변을 말하고 있었음.
한국형 수송기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여쭈어봐도 될까요?
공통된 답변: 저렇게 나온건 우리가 소요제기를 하고있는거지
공식적으로 정해진건 없다.
의외의 답변: 우리도 조심스럽게 제안하고 있는거고 유튜브나
커뮤니티쪽에서 이상하게 변질되어 외국으로 번역되어져
나가면 대응팀이 곤란해지는 경우도 있으니 과대해석 해주지
말길 바란다.
트위터 개병신새끼들 니들 말하는거야 아가리좀 닥쳐라
수송기질문 했는데 다 공통된 답변을 말하고 있었음.
한국형 수송기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여쭈어봐도 될까요?
공통된 답변: 저렇게 나온건 우리가 소요제기를 하고있는거지
공식적으로 정해진건 없다.
의외의 답변: 우리도 조심스럽게 제안하고 있는거고 유튜브나
커뮤니티쪽에서 이상하게 변질되어 외국으로 번역되어져
나가면 대응팀이 곤란해지는 경우도 있으니 과대해석 해주지
말길 바란다.
트위터 개병신새끼들 니들 말하는거야 아가리좀 닥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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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 통과할정도면 기본적인 체급이나 개념이 나온상태겠지
그런 사타도 없었음
가와사키 나온거 부터 바로 걸렀음
트위터는 밀리터리도 장애인새끼들만 모아뒀나봐
야이 ...
뭔 말이 나왔으면 저런말을 하는거냐 씨발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 급수 수송기를 우리가 급히 자체개발해야 하는 이유가 없긴 했어
카와사키한테 들이댔다는것 자체로 이미 3류 단편소설 확정이었음, C-2 수송기 개발 시점이 언제인데 뭔 쌉소리를..후우... 차라리 안토노프면 이해함,
가와사키 그 글은 걍 소설같던데
카이 쪽에서 아직까지 조심스러운건 맞는데, 사업에 대한 의지가 있는 것 또한 맞음. 얼마전 카이의 보라매 개발자 다큐? 영상에서도 보라매 설계 마무리된 연구원이 수송기 설계하는걸 슬쩍 보여주고 '지금 무슨 설계하는건가요?'라는 질문하고 수송기 설계하고 있다는 답변까지 다 담았는데, 이게 절대 그냥 한 소리는 아니고 다 복선이 깔려있는거.
물론 가와사키 엮은건 개소리 같긴 함. 일본 입장에선 이미 개발 완료된지 한참되어 한창 양산 중이라서 카이랑 손잡을 이유도 없고, 카이가 가와사키랑 손잡아서 얻을 이득도 없음.
존나 루리웹감성
프사부터ㅋㅋㅋ
수송기가 아니라 엄청 예전에 나왔던 프롭 중소형 민항기 정도면 가와사키 같은데다 이야기 해봤을수도 있긴 한데 군용 수송기는 말도 안되는 거지 ㅋㅋ
한일관계를 떠나서 이미 다만들고 양산까지한 비행기랑 굳이 손 잡을 필요가 있는지를 따져야지 공동개발이면 몰라도ㅋㅋㅋ
저건 ㄹㅇ 개소리임
중대형기는 수입하는게 맞다. 개발로 가야할만큼 수요가 많은것도 아닌데
30톤급이면 우리가 개발해서 채우는게 낫다고 보는게 우리군 파생형이랑 대체수요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