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슈반슈타인 성(독일)


유럽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평가받는 성


아이러니하게도 성이 지어졌을 때는 19세기인데 그때는 이미 증기선과 철도가 등장한 시기였음


한마디로 태생이 군사적 목적이 아니라 관상용


디즈니 성의 모티브이기도 함


호엔촐레른 성(독일)


독일 제국의 호엔촐레른 왕조의 발상지


위의 노이슈반슈타인 성에 이어 독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 2위로 꼽힘


합스부르크 성(스위스)


그 유명한 합스부르크 가문의 발상지


중부유럽의 패권을 휘어잡았던 가문의 성답지 않게 굉장히 작고 투박함


이터 성(오스트리아)


제2차 세계 대전의 가장 마지막 전투가 일어난 장소이자 최후의 공성전이 일어났던 성


'이터 성 전투'는 역사적으로 가장 기묘한 전투로 평가받고 있는데


미군+독일 국방군+레지스탕스 vs 무장친위대 구도로 진행되었기 때문임...


말보르크 성(폴란드)


튜튼 기사단의 본거지로 유명한 성


독일이 제2차 세계 대전에서 패배하여 동프로이센을 상실함으로써 현재는 폴란드에 위치함


에든버러 성(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 민족 저항의 상징


잉글랜드군에게 여러 번 포위당했으나 단 한 번도 점령당한 적이 없음


몽생미셸 성(프랑스)


몽생미셸은 '성 미카엘의 산'이란 뜻임


성 자체를 섬 위에 지어서 밀물이 되면 육지와 단절됨


아름다움 그 자체


엘츠 성(독일)


엘츠 가문의 성


노이슈반슈타인 성과 달리 태초에 군사적 목적으로 지어짐


세고비아 성(스페인)


세고비아의 대표적인 관광지


'백설공주의 성'이라고도 불림


보디암 성(잉글랜드)


크고 아름다운 해자로 유명한 성


가장 전형적인 중세 성으로 꼽힘


브란 성(루마니아)


일명 드라큘라 성


소설 '드라큘라'에 나오는 드라큘라 성의 모델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불리는데


정작 드라큘라 백작의 모델인 '블라드 3세'는 이곳에 머문 적이 거의 없음


콘스탄티노폴리스 방벽(터키)


비잔티움 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노폴리스의 도성


3중 성벽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난공불락 그 자체였음


오스만 제국에 의해 함락당하기 전까지 총 20차례나 공방전이 벌어졌는데 딱 1번 빼고 전부 침략군을 막아냄


알함브라 궁전(스페인)


이슬람 양식으로 지은 성으로 극도로 세련된 아름다움을 자랑함


유럽 이슬람 세력의 마지막 거점인 '그라나다'에 세워졌는데


당시 스페인의 전신인 카스티야-레옹 연합 왕국의 여왕 이사벨라 1세가 보고 반해서 파괴 금지 명령까지 내렸다고 함


콘위 성(웨일스)


성격이 지랄맞기로 유명했던 잉글랜드 왕 '에드워드 1세'가 웨일스를 침략했던 시기에 지어짐


에드워드 1세에 관해서는 이것도 참고해보셈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24143


윈저 성(잉글랜드)


현재 영국을 통치하는 윈저 왕조의 발상지


본래 전형적인 중세 요새였으나 대대적인 개조를 거쳐 현재는 왕족 주거 및 관광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음


코르빈 성(루마니아)


고딕 양식과 르네상스 양식이 혼합된 독특한 성


호엔베르펜 성(오스트리아)


1987년까지 오스트리아 헌병대의 훈련 캠프로 사용됐음


지금은 완전히 관광용


리히텐슈타인 성(리히텐슈타인)


리히텐슈타인 가문의 발상지


크기는 작지만 굉장히 아름다움


보이니체 성(슬로바키아)


'동유럽의 디즈니 성'이라고도 불림


현재는 관광지 및 결혼식장으로 사용되고 있음


프라하 성(체코)


유럽에서 가장 큰 성


현재는 체코 대통령 관저로 기능하고 있음


페나 성(포르투갈)


'에덴의 동산'이라 불릴 정도로 알록달록한 성


신성 로마 제국 황제 '페르디난트 2세'가 자기 아내에게 선물하기 위해 그렇게 꾸몄다고 함


리즈 성(잉글랜드)


영국 왕비들의 거처로 유명한 성


헨리 8세와 결혼했던 여자들은 전부 이곳에서 살았음


도버 성(잉글랜드)


영국 해안 도시 도버의 랜드마크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야전병원으로 쓰이기도 했음


뷰마리스 성(웨일스)


가장 완벽한 동심성(Concentric Castle)으로 평가받는 난공불락의 요새


모즈나 성(폴란드)


포츠난에 위치한 성


모즈나 가문의 발상지인데 여러 차례 주인이 바뀌었음


두브로브니크(크로아티아)


"지상 낙원을 찾는 사람은 두브로브니크로 가라." -조지 버나드 쇼


르네상스와 바로크 양식이 어우러진 성채도시


'왕좌의 게임'의 킹스 랜딩 촬영지로도 유명함


카르카손(프랑스)


두브로브니크와 함께 현대까지 보존된 대표적인 중세 도시


아라곤 성(이탈리아)


무려 기원전 474년에 세워진 성


물론 성 전부가 세워진 건 아니고 시간이 지나면서 규모가 확장되어 오늘날의 모습을 갖춤


골루바츠 성(세르비아)


중세 발칸 반도의 대표적인 요새


그라벤스틴 성(벨기에)


벨기에 성은 신기해서 목록에 넣음


체스타 성(산마리노)


산마리노의 3개 요새 중 하나


푸아 성(프랑스)


본래 수도원이었다가 정치범 감옥으로 사용된 성


현재는 당연히 관광지


몬테 성(이탈리아)


신성 로마 제국 황제 '프리드리히 2세'에 의해 건립된


팔각형 모양의 중심탑과 보루가 인상적임


카를슈테인 성(체코)


체코 고딕 양식의 대표적인 건축물


푸른색 지붕이 인상적임


마라히데 성(아일랜드)


아일랜드의 대표적인 중세 성


주변에 크고 아름다운 공원도 있음


타하스콩 성(프랑스)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한 중세 성이라고 함


그랜드마스터 성(그리스)


로도스 기사단의 본거지였던 성


시옹 성(스위스)


스위스 성은 특이해서 넣어봄


트라카이 성(리투아니아)


리투아니아 대공국 시기에 지어진 요충지


붉은 지붕과 푸른 호수가 대조되어 아름다움


비안덴 성(룩셈부르크)


'레 미제라블' 작가 '빅토르 위고'가 몇 차례 머물렀던 성


하르 성(네덜란드)


운하의 나라 네덜란드답게 아름다운 해자로 유명한 성


에일린 도난 성(스코틀랜드)


에든버러 성과 함께 스코틀랜드 민족의 아픈 역사를 상징하는 성


스코틀랜드답게 사진처럼 맑은 날은 거의 없음


코카 성(스페인)


알함브라 궁전과 마찬가지로 이슬람 양식으로 지은 성


당시 이슬람은 근본있어서 문화적 측면에서 유럽에 결코 뒤떨어지지 않았음


지금은 씨발


프레자마 성(슬로베니아)


동굴 안에 지은 성


무어 성(포르투갈)


포르투갈 독립에 획기적인 역할을 했던 성


이름 그래도 무어인들이 건설했음


칼마르 성(스웨덴)


북유럽 성이 별로 없어서 넣어봄


아비뇽 성(프랑스)


그 유명한 아비뇽 유수가 일어났던 성


스털링 성(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의 성들은 지형상 산세가 험해서 대체로 바위 위에 지어졌음


앙제 성(프랑스)


앙주 백작의 거처로 유명한 성


워릭 성(잉글랜드)


장미전쟁 때 활약한 것으로 유명한 '워윅 백'의 본거지






이 외에도 존나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