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직접 안했기 때문이라고 봄.

이런 진따쉑 망상을 주둥이만 뇌까리면 자기가 안보는데서 해줄놈들이 수백만이었으니까

이런 부류를 coward 라고 하던데

자기가 직접 할 용기가 없으니까 모호하게 유태인들 죄다 보기싫어 하니까 밑에 있는 사명감있고 강단있는 실무진들이 반제회의 하면서 유태인학살계획으로 구체화하고 실행까지 하고

아마 학살안 결재안 올라왔을때 히틀러도 내심 이렇게까지? 했을수도 있음.

이 새키는 우리가 쇠고기는 먹고 싶어도 도축과정은 보기 싫은것처럼 그냥 유태인은 보기 싫다는 단순한 감정이었을것이라고 봄.

그런데 그런 환경을 만들기 위해선 누군가가 국가적으로 비인간적인 만행을 저질러야한다는거고 그것에 대해선 아래선에 그냥 니 알아서해 하면서 일임해버린거지.

이 새키 실제 관심사는 전쟁지도와 베를린 천년수도용 건축물이었지 유태인학살에 대한 세부계획은 사실 아니었음.

히틀러가 나쁜 놈이 아니라는게 아니라 무슨 연쇄살인마같은 악당과는 결이 다른 악당이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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