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누리호 사업은 내년에 끝나고 후속사업은 2027년 까지 누리호를 (2)+4회 (총 6회) 발사하는 걸로 결정이 났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누리호 성능개량 부분이 아직 예타 통과를 못한 상황


지금도 75톤 엔진 개량을 위해 선행연구를 진행 중이지만 본예산이 확정되지 않아 개량사업이 지연될 여지가 있음


또 개량사업도 항우연에선 실현가능한 부분을 위주로 개량할 계획이었는데 기재부는 개량이 아닌 새로운 수준의 발사체를 원하는 듯


엔진이든 동체는 일정이상 규격이 커지면 모든 시험과 절차를 처음부터 다시해야 되고 시험 설비도 대형화 해야됨


결국 예산이 많이 필요하고 적은 예산으로 하자니 사업이 길어질 수 밖에 없음


모든 부서가 그렇겠지만 예산과 인력이 없으면 사업이 원하는 만큼 진행이 안됨



결론 : 예산이랑 인력 좀 넉넉하게 주고 사업도 연속성 있게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