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군은 4월 인민해방군을 ‘홍군(가상의 적)’으로 상정한 ‘한광(漢光) 37호’라는 워게임을 실시했다.

이 게임에서 중국군은 둥펑-15, 둥펑-16 미사일로 대만 서부 공항을 파괴하고, 헬기부대로 대만 북부를 타격했다. 대만 주요 공항, 항만, 군사시설에는 20여 차례의 미사일 공습이 가해졌다. 하지만 대만군은 전력(戰力)을 보존하고 분산 배치에 성공했다. 또 미사일로 중국 본토 동남부의 미사일 기지, 군 비행장을 타격하고 잠수함과 전투기로 중국 상륙 함단을 격침시켰다. 상륙 작전을 위해 대기하던 중국의 지상군 병력도 대만의 미사일에 의해 궤멸되는 바람에 중국군이 더 이상 대만 상륙작전을 이어가지 못했다.

또 대만군 전투기를 중국 미사일에 무력화되는 것처럼 위장할 수 있으며 이 전투기들이 인민해방군을 공격해 대만 상륙을 저지했다고 주장했다. 해군 주력 함정들과 잠수함 또한 사전에 설정해 둔 대피 지역으로 일시에 대피시켜 매복시킨 뒤 중국의 대규모 미사일 공격이 끝난 뒤 다시 집결해 인민해방군을 상대했다고 덧붙였다.




상륙 준비하던 중국 지상군 병력은 미사일로 궤멸시키고

대만군 전투기들 다 무력화로 위장 성공하고

해군 함정들과 잠수함도 다 무력화로 위장 성공하고 옮겨서

대만 해공군 궤멸한줄 알고 오는 중국 상륙함정 때려잡는다 이건 ㄹㅇ 대만입장선 거의 행복회로  풀로 돌린 수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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